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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월드에서 픽! 떠오르는 미남 삼인방

뷰티 브랜드의 주목할 만한 신(新) 남자 앰버서더.

BYELLE2020.12.05
 

CHANEL×PARK SEO JUN 

무려 1600만 명의 팔로어를 지닌 박서준과 럭셔리 뷰티의 상징인 샤넬 뷰티의 만남은 그 자체로 엄청난 화제가 됐다. 〈이태원 클라쓰〉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건강한 청춘’의 대명사가 된 그는 샤넬 뷰티와 만나 어느 때보다 섬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면모를 보여줬다. 어떤 작품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력으로 극중 배역에 녹아드는 그이기에 샤넬 뷰티와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DIOR×NAM JOO HYUK 

남주혁은 국내를 넘어 다양한 아시아 국가의 GEN Z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지닌 인물이다. 약 1300만 명의 팔로어가 그 입지를 증명한다. 순수한 소년과 강인한 남자의 모습이 교차하는 이미지는 귀여운 룩부터 고급스럽고 모던한 스타일까지 다양성을 추구하는 디올 뷰티와 더없이 잘 어울린다. 향수는 물론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동할 예정이니, 디올 뷰티 코리아와 함께할 색다른 그의 모습을 눈여겨보자.  
 
 

CHANTECAILLE×YOO AH IN 

샹테카이는 불필요한 동물실험에 반대하는 크루얼티 프리 브랜드이자 자연 유래 성분을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비건 프렌들리 브랜드다. 브랜드 앰배서더를 선정할 때도 이런 브랜드 철학을 공감하며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를 원했을 터. 유아인은 오랜 기간 샹테카이 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할 정도로 브랜드에 깊은 애정을 지니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든 소신을 힘 있게 전달하는 인물이다. 앞으로 그와 샹테카이가 함께하는 시간 동안 어떤 긍정적인 발자취를 남길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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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선영
  • 사진 각 브랜드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