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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공유'하다. 띵동! 도깨비님이 '유 퀴즈'에 도착했습니다.

겨울이면 괜히 더 보고 싶어지는 배우, 공유가 '유 퀴즈'에 도착했습니다. 유재석의 말처럼 '난리 났네 난리 났어!' 이 참에 공유 영상 모아보고 가세요!

BY이재희2020.11.26
@management_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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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 때, 공유 오빠 생각나시는 분?

'어떻게 살 것인가' 특집으로 막연한 질문에 해답을 찾아나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공유가 등장했습니다. 박보검과의 신작 영화 '서복'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어요.
 
영화 '서복'의 홍보를 시작했지만 입대한 박보검의 빈자리를 홀로 지키는 그. 하지만 '보검 효과' 없이도 주변을 꽉 채우는 공유의 달달하고 유쾌한 분위기는 유한한 심쿵을 일으킵니다. 그는 '서복'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다 '박보감과 같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영화 개봉하면 보검이 덕분에 좀 편하겠다'며 행복한 상상을 했는데 보검이가 바람처럼 사라져 버렸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죠.
@management_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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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로 사는 건 무슨 기분인가
공유 아닌 공지철은 진짜 평범하고 무난하다. 어느 누가 나로 사는 건 좋고 만족스럽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 싶다. 진짜 평범하게 산다. 아무래도 맡았던 역할, 작품으로 인한 판타지가 있을 텐데 사실 내 생활로 돌아왔을 땐 뭐하나 튀는 거 없이 진짜 평범하다.
 

난 여자들이 좋아할 타입이 아니다?
드라마 속 다정한 이미지와 달리 상대방이 서운해하는 경우가 많다. 오글거려서 표현을 잘 못한다.
 
평소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디에서나 '남친짤' 무한 배포가 특기인 이 남자. 이번 '유 퀴즈'를 통해 "잘 늙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내 얼굴에 잘 드러났으면 좋겠다. 50대, 60대가 됐을 때 내 얼굴에 잘 살아 왔음이 녹아났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어요.

 

도깨비라 쓰고 공유라고 읽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탄탄한 필모그라피의 정통파 배우! 공유의 유한한 매력. 이대로는 아쉽지 않나요? 최근 업로드된 '문명 특급'에서의 공유, 소속사 기획 콘텐츠 '숲포일러'의 '공유의 특별한 사생활'까지. 공유의 다양한 영상과 함께 맘 껏 설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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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에디터 이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