뵨사마, 할리우드로 입성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시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움츠러진 몸을 활짝 펴 보세요. 꽁꽁 얼어붙은 당신을 위해 오늘도 알짜 정보만 쏙쏙 뽑아 제공합니다. 다양한 연예 정보를 준비했으니 그냥 편하게 즐겨주세요. :이병헌, 지아이조, 스톰 쉐도우, 이진, 나르샤, 송지효, 강력반, 엘르, elle.co.kr:: | ::

이병헌, 다시 '스톰'으로 부활하다이병헌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는 6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영화 의 작가 렛 리즈와 폴 버닉이 의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 중이며, 감독과 출연진이 확정되는대로 6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며 "이병헌은 5월부터 영화 준비작업에 들어가며 6월 미국으로 출국해 촬영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는 2012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이병헌은 2009년 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국내에서 2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1편은 전 세계에서 3억 213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병헌은 극중 코브라의 비밀 병기인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스톰 쉐도우는 스네이크 아이와 함께 원작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1편에서 죽는 걸로 묘사되지만 속편에서 부활을 예감케 하는 포석으로 여운을 남긴 바 있다. 이진과 나르샤, 감독으로 입봉하다스마트폰 영화를 응모하는 아마추어 단편영화 공모전인 제1회 'ollehㆍ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SBS 예능 프로그램 팀이 스마트폰 영화제에 도전한다. 지난 1월 3, 4일 이틀에 걸쳐 강원도 평창에서 촬영된 미션에서 12명의 영웅호걸 출연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했다. 영웅호걸 팀이 영화제에 출품한 두 작품은 이진 감독, 홍수아 각본의 와 나르샤 감독, 유인나 각본의 이다. 각각 스포츠 휴먼드라마와 스릴러로 전혀 다른 장르를 선택했다. 이틀 동안 멤버들은 스마트폰으로 영화찍기에 대한 교육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촉박한 일정으로 10분 가량의 단편영화를 만들어 냈다. 이번 미션에는 의 감독이자, 지난 2010년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출품작 을 연출한 이호재 감독이 영웅호걸 멤버들의 멘토로서 함께 했다.송지효, 송일국의 짝으로 낙점송지효가 에서 천방지축 매력 넘치는 인턴 기자 조민주 역에 캐스팅됐다. 4년 만에 드라마로 찾아온 송지효가 에서 맡은 조민주는 따뜻하고 밝은 성격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고 마음이 여린 구석이 있는 캐릭터로,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강한 휴머니스트다. 또한 과거의 사건을 계기로 강력계 형사 박세혁(송일국)과 인연이 되어 함께 사건 현장에 뛰어들게 되는 인터넷 매체 기자 역할이다. 송지효는 "의 민주는 밝고 따뜻한 성격으로, 형사들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빈틈을 꽉 채워주는 청량제 같은 캐릭터다"라며, "드라마로 오랜만에 시청자 여러분과 만나 뵙게 되는 것 같아 설레고 기쁜 한편 긴장되는 부분이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지효의 합류로 은 김승우, 송일국, 박선영, 선우선과 함께 최고의 캐스팅을 자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