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떠오르는 잇걸, 탈리 레녹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뮤지션의 딸이자 모델로 활약하며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뉴커머 모델 탈리 레녹스는 남다른 감각과 패션 철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패션계의 차세대 주자.::탈리 레녹스,멀버리,블루걸,러브캣 비쥬,곽현주,바네사브루노,수콤마보니,제이미 앤 벨,엘르걸,elle.co.kr:: | ::탈리 레녹스,멀버리,블루걸,러브캣 비쥬,곽현주

탈리 레녹스는 1980년대 뮤직 아이콘이었던 에니 레녹스와 영화감독이자 음악 제작자인 우리 프루흐트만의 딸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런던 잇 걸 중 한 명이다. 현재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열일곱 살의 이 어린 소녀는 톱숍의 2010년 크리스마스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2011년 S/S 컬렉션에서는 버버리 프로섬과 프라다, 크리스토퍼 케인 등의 빅 쇼에 서는 촉망받는 뉴 라이징 모델. 뿐만 아니라 화려한 소셜 라이프를 즐기는 탈리는 런던의 소셜 이벤트에 엄마 에니 레녹스와 언니 롤라(오페라 가수이자 모델)와 함께 참석기도 하고, 피치스 겔도프, 데이지 로, 앨리스 데럴 같은 런던 패셔니스타들과 시끌벅적한 파티를 열기도 한다. 평소 탈리의 스타일은 레더 스커트와 체크 재킷, 스모키 아이라인 등으로 펑키한 룩을 주로 고수하는데, 아직 어린 소녀답게 특별한 날에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다. 특히 2010년 S/S 돌체 앤 가바나의 애프터 파티에서 선보인 골드 메탈 드레스와 골드 아이 메이크업은 두고두고 회자될 만큼 눈길을 끌었다. 펑키한 스트리트 룩부터 완벽한 드레스업까지, 자유롭게 스타일을 넘나드는 그녀의 패션 감각을 눈여겨볼 것. 1 아티스틱한 워싱 프린트가 돋보이는 체인 백. 22×15cm. 가격 미정. 멀버리.2 파티 룩에 제격인 메탈릭 튜브톱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블루걸.3 레더로 포인트를 준 블랙 원피스.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4 볼드한 스타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5 매니시한 버클 앵클부츠. 굽 10cm. 45만8천원. 수콤마보니.6 샤가 풍성하게 레이어드된 레더 스커트. 가격 미정. 곽현주.7 펑키한 레드 체크 재킷.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8 걸리시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헤어핀. 14만9천원. 러브캣 비쥬.*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