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애플 워치 말고 진짜 시계가 그리워서

손목 위, 흐르는 시간을 포착하다.

BYELLE2020.11.20
 
날렵한 가시 모티프가 시선을 끄는 ‘매그니피센트 파베’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왼손 중지와 약지에 착용한 ‘쏜 컨버터블’ 더블 링은 가격 미정, 모두 Stephen Webster. 블랙 케이블 모티프의 ‘포스텐’ 브레이슬렛은 9백20만원, Fred. 가죽 스트랩에 스터드를 장식한 ‘엑스칼리버 스터즈’ 워치는 5천1백만원, Roger Dubuis. 오른손에 착용한 ‘쏜 컨버터블’ 링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스터드를 장식한 블랙 가죽 재킷은 1백6만5천원, Allsaints.

날렵한 가시 모티프가 시선을 끄는 ‘매그니피센트 파베’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왼손 중지와 약지에 착용한 ‘쏜 컨버터블’ 더블 링은 가격 미정, 모두 Stephen Webster. 블랙 케이블 모티프의 ‘포스텐’ 브레이슬렛은 9백20만원, Fred. 가죽 스트랩에 스터드를 장식한 ‘엑스칼리버 스터즈’ 워치는 5천1백만원, Roger Dubuis. 오른손에 착용한 ‘쏜 컨버터블’ 링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스터드를 장식한 블랙 가죽 재킷은 1백6만5천원, Allsaints.

검지에 착용한 ‘포제션’ 화이트골드 링은 7백20만원, Piaget. 다이얼 2시 방향에 있는 문페이즈 창이 눈길을 끄는 ‘에제리 문페이즈 스틸’ 워치는 3천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알파벳 T 모티프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데님 팬츠는 43만5천원, Rag & Bone by Beaker.

검지에 착용한 ‘포제션’ 화이트골드 링은 7백20만원, Piaget. 다이얼 2시 방향에 있는 문페이즈 창이 눈길을 끄는 ‘에제리 문페이즈 스틸’ 워치는 3천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알파벳 T 모티프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데님 팬츠는 43만5천원, Rag & Bone by Beaker.

검지에 낀 레드 세라믹을 세팅한 옐로골드 ‘콰트로 레드 스몰’ 링은 4백만원대, Boucheron. 약지에 낀 옐로골드 ‘아쿠아 스윙’ 링은 1백20만원대, Omega. 다이얼에 깃털로 장식한 로터를 세팅한 ‘디올 윗 그랑발’ 워치는 가격 미정, Dior Timepiece. 흐르는 듯한 곡선 형태가 독특한 ‘엘사 퍼레티™ 레드 스몰 본’ 커프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레드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선명한 레드 컬러의 팬츠는 97만8천원, Blumarine.

검지에 낀 레드 세라믹을 세팅한 옐로골드 ‘콰트로 레드 스몰’ 링은 4백만원대, Boucheron. 약지에 낀 옐로골드 ‘아쿠아 스윙’ 링은 1백20만원대, Omega. 다이얼에 깃털로 장식한 로터를 세팅한 ‘디올 윗 그랑발’ 워치는 가격 미정, Dior Timepiece. 흐르는 듯한 곡선 형태가 독특한 ‘엘사 퍼레티™ 레드 스몰 본’ 커프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레드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선명한 레드 컬러의 팬츠는 97만8천원, Blumarine.

여러 번 감아 착용할 수 있는 체인 브레이슬렛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매트한 블랙 컬러로 코팅한 스틸 소재의 ‘T 스퀘어’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깃털 장식의 보디수트와 양말은 모두 에디터 소장품. 가죽 조각을 사용해 꽃잎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펌프스는 1백87만원, Valentino Garavani.

여러 번 감아 착용할 수 있는 체인 브레이슬렛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매트한 블랙 컬러로 코팅한 스틸 소재의 ‘T 스퀘어’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깃털 장식의 보디수트와 양말은 모두 에디터 소장품. 가죽 조각을 사용해 꽃잎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펌프스는 1백87만원, Valentino Garavani.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미모사’ 컬렉션 워치는 1억1천9백만원, Damiani. 왼손 약지에 낀 화이트골드 ‘세르펜티’ 링은 8백만원대, Bvlgari. 왼손 검지에 낀 ‘산 로렌조’ 링은 2천7백14만원, Damiani. 오른 손목에 낀 ‘매그니피센트 파베’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둥근 형태의 펜던트에 20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롱 네크리스는 2천7백50만원, Piaget. 블랙 니트 드레스는 65만원대, Dion Lee from Net-A-Porter.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미모사’ 컬렉션 워치는 1억1천9백만원, Damiani. 왼손 약지에 낀 화이트골드 ‘세르펜티’ 링은 8백만원대, Bvlgari. 왼손 검지에 낀 ‘산 로렌조’ 링은 2천7백14만원, Damiani. 오른 손목에 낀 ‘매그니피센트 파베’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둥근 형태의 펜던트에 20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롱 네크리스는 2천7백50만원, Piaget. 블랙 니트 드레스는 65만원대, Dion Lee from Net-A-Porter.

뾰족한 가시 모티프의 ‘쏜 스템 크로스 커프’ 뱅글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62개의 다이아몬드를 베젤과 러그에 세팅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는 5천8백만원, 왼손 검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 ‘포제션’ 링은 7백20만원, 모두 Piaget. 왼손 약지에 착용한 ‘컨스텔레이션’ 링은 1백95만원, Omega.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가시 모티프의 ‘브아드 로즈’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메시 블라우스와 체크무늬 스커트는 가격 미정, 모두 Dior.

뾰족한 가시 모티프의 ‘쏜 스템 크로스 커프’ 뱅글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62개의 다이아몬드를 베젤과 러그에 세팅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는 5천8백만원, 왼손 검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 ‘포제션’ 링은 7백20만원, 모두 Piaget. 왼손 약지에 착용한 ‘컨스텔레이션’ 링은 1백95만원, Omega.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가시 모티프의 ‘브아드 로즈’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메시 블라우스와 체크무늬 스커트는 가격 미정, 모두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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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채대한
  • 에디터 손다예
  • 디자인 정혜림
  • 모델 소담
  •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민지
  • 패션 어시스턴트 차은향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