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엔 역시 그린& 레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트리 앞에 몰래 선물을 놓고 가는 산타 클로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크리스마스엔 역시 그린&레드다. 뷰티 아이템이든 패션 아이템이든 비비드한 컬러 대비는 칙칙한 아우터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그만이다. :: 럭셔리한, 에지,시크한,연말,크리스마스,모임,기념일,엘르,엣진, elle.co.kr:: | :: 럭셔리한,에지,시크한,연말,크리스마스

1 파이톤 뱅글.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2 기하학적인 패턴의 네크리스. 1백70만원대, 루이 비통.3 고혹적인 그린 컬러의 레 꺄뜨르 옹브르. 7만4천원, 샤넬.4 강력한 진동의 터보 래쉬 올 이펙트 모션 마스카라. 4만2천원, 에스티 로더.5 오너먼트를 연상시키는 브로치. 1백만원대, 마크 제이콥스.6 펄감이 돋보이는 지갑. 41만4천원, 루이 비통.7 그린 뱅글. 가격 미정, 티피 앤 매튜.8 레이디 룩을 완성시킬 레드 컬러의 루즈 압솔뤼. 3만8천원, 랑콤.9 그린 뱅글. 가격 미정, 티피 앤 매튜.10 그린 빈티지 이어링. 50만원. 스 수아.11 피부에 생기를 더하는 레드 쥬브네스 세럼. 11만원, 슈에무라.12 그린 위빙 클러치백.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13 산호초를 닮은 펜던트 네크리스. 68만원, 디디엠 by 엘렌H.14 펠트 플라워 브로치. 가격 미정, 샤넬.15 엑조틱한 원형 키 링. 30만원대, 콜롬보.16 휴대가 간편한 스케줄러. 3만4천원, 오롬.17 꽃 장식이 사랑스러운 플랫폼 샌들. 가격 미정, 루이 비통.18 시크한 향의 포레스트 레인. 6만원, 키엘.19 화려한 순간을 포착해줄 카메라 S70. 30만원대, 니콘코리아.20 타고난 듯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의 스킨 크림 파운데이션. 8만8천원, SK-II.21 항산화 효과의 플랜티도트 메가 머쉬룸 페이스 세럼. 10만5천원, 오리진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