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최고의 블록버스터가 온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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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와 장동건, 다시 포화 속으로 2004년 로 천만 신화를 세웠던 강제규 감독이 초대형 프로젝트 를 공개했다. 영화 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대작이다.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영화계와 관객들 사이에서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에는 강제규 감독과 함께 의 성공을 이끈 장동건이 출연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다기리 조와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 등 아시아 대표배우들이 가세해 국적을 초월한 거대한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한국영화 사상 최고 규모인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역대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쓸 초대형 프로젝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는 지난해 10월 15일에 크랭크 인하여 현재 약 40% 이상의 촬영 분량을 무사히 소화했으며, 오는 2011년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채동하와 박지헌, 운명의 듀엣 결성!발라드 가수 채동하와 박지헌이 ‘옴므 듀엣’을 결성했다. 남성 3인조 인기보컬그룹 SG워너비와 V.O.S의 멤버이자 리더였던 채동하, 박지헌 이 프로젝트 듀엣을 결성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담긴 디지털 싱글 '어제 같은데'는 이별 후에 행복했던 지난날을 돌아보는 내용의 애절한 발라드로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팀 탈퇴 후 각각 솔로 앨범을 준비하던 두 남자가 갑자기 듀엣을 결성하게 된 사연이 특이하다. 두 사람은 솔로 앨범을 준비하던 중에 모두 발라드 '어제 같은데'의 데모CD를 전달받았는데, 작곡자의 실수로 양측에 똑같은 데모 CD가 전달된 것. 그런데 양측 모두 데모에 반해 한 치의 양보를 하지 않게 되었고 이에 작곡자가 두 사람 모두 이 노래를 불러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하면서 운명적으로 듀엣곡으로 탄생하게 되었다.동이의 키다리 아저씨 배수빈, 성공남으로 거듭난다배수빈이 새 수목드라마 로 돌아온다. 지난해 로 화려한 액션과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수빈이 극 중 맡은 강민호는 서울대를 거친 미국 MBA출신의 수재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환경 따위에 지지 않기 위해서 밝고 당당하면서도 너그럽고 다감한 성격까지 스스로 연출해 낸 인물이다. 오직 성공만을 위해 달려가는 차가운 마음과 따뜻한 미소를 동시에 간직한 인물이다. 배수빈은 "소현경 작가님과 조영광 감독님, 모두 전작들에서 같이 작업한 적이 있다. 너무 좋은 분들과 또 다시 작업할 수 있게 되서 무척 기쁘다. 극중 맡은 역할인 강민호도 매력적인 인물이라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테니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은 의 조영광 감독이 연출하고 의 소현경 작가가 집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