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마르지 않는 샘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겨울 디자이너들이 만든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각별히 눈여겨보자.::올슨자매, 유니크한, 창조적인, 산뜻한, 향기로운, 집, 클럽, 파티, 모임, 일상, 외출 시, 여름, 겨울, 에이맨, 프라다, 콜론, 한정판, 향수, 선글라스, 바비인형, 구두, 엘르, 엘르걸, elle.co.kr:: | ::올슨자매,유니크한,창조적인,산뜻한,향기로운

Creative prada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미우치아 프라다에게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스피레이션을 반영한 티셔츠가 제작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토어가 새겨진 티셔츠를 소개하는 JWP(Jesey White Prada)에피센터 프로젝트가 그것. 도쿄의 아오야마에 위치한 프라다 매장뿐 아니라 뉴욕, 런던, 밀라노까지 전 세계에 손꼽히는 프라다 매장들의 정면 외관과 바닥을 본뜬 프린트가 새겨진 티셔츠를 선보인다. 프라다 매장의 외관과 바닥이 서로 겹쳐지는 디자인으로 티셔츠의 컬러는 각 매장의 바닥 컬러에 따라 달라지며 사이즈는 XXS부터 XXL 까지 다양하게 제작된다고. JUNG GINA sensibility scent 올겨울에는 디자이너들이 만든 트렌디한 향기를 주목하자. 먼저 10 꼬르소 꼬모를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식스 센트 리미티드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는 필립 림, 다미르 도마, 헨릭 빕스코브, 헨리 홀란드, 리차드 니콜, 토가 등 총 6명의 디자이너와 조향사가 한 팀을 이뤄 각자의 창조성과 문화적인 시각을 담아냈다. 맞춤 개발된 패키지에 개별 번호가 새겨지며 2천개 한정 수량으로 생산될 예정. 또 판매금의 일부는 환경보호 단체인 ‘프로 내추라(pro natura)’에 기부된다. 한편, 클라란스에서 수입하는 티에리 뮈글러의 첫 번째 향수 ‘엔젤’은 향수에서는 드물게 파출리의 강한 향조를 사용함으로써 오묘한 관능미를 선사하는 제품. 이 밖에도 티에리 뮈글러가 추구하는 우주와 영웅의 이미지를 표현한 엔젤의 샤워젤과 보디로션, 보디 크림 외에 에이리언, 콜론, 에이맨(A*MEN) 등의 향수 라인도 각별히 눈여겨볼 것 1 식스 센트 시리즈. 50ml. 각 16만8천원2 에이맨 리필 내추럴 스프레이. 100ml. 13만원.3 콜론스프레이. 100ml. 10만원. 4 엔젤 논-리필 오 드 퍼퓸 스타 스프레이. 25ml. 12만원. 5 에이리언 레귤러. 30ml. 10만원. olsen glasses올슨 자매의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세 가지를 꼽는다면? 블랙 레더 재킷, 킬 힐 그리고 얼굴을 반쯤은 가리는 커다란 선글라스! 자신들만의 레이블 ‘더 로(The Row)’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디자이너로서의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올슨 자매가 자신들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선글라스 라인을 선보인다고. 린다 패로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클래식한 메탈 에비에이터, 사각형의 빅 프레임, 메리 케이트 올슨이 즐겨쓰는 60년대 풍 원형 프레임, 그리고 윗 부분에만 프레임이 장식된 빈티지 스타일까지 4가지 스타일로 제작된다. 가격은 400달러 선이며 바니스와 버그도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barbie X louboutin크리스찬 루부탱과 바비의 인연은 09 F/W 시즌 뉴욕 패션 위크로 거슬러 올라간다. 50주년을 맞이한 바비가 뉴욕 컬렉션에 참가하면서 루부탱에게 컬렉션의 액세서리 디렉터 역할과 핑크 힐 제작을 의뢰한 것. 둘의 만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구체화될 예정인데, 바로 ‘바비 인형 슈즈 컬렉션’에 루부탱이 참여하기로했기 때문. 50년간 전세계 소녀들의 패션 아이콘이자 패셔니스타, 뮤즈로 군림해 온 바비 정도라면, 사실 루부탱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가 아니었을까? “바비에게는 완벽한 보디에 버금갈만큼 좀더 곡선의 미가 살아있는 슈즈가 필요해요.”라고 코멘트를 남긴 루부탱의 열정 덕분에, 세 가지 타입의 바비 슈즈 컬렉션 중 첫 번째 시리즈가 오는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보석 도둑 바비’를 시작으로 2월엔 사파리 테마, 5월엔 칸 필름 페스티벌 바비 시리즈가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150달러라고! OH JU YEON1 09 F/W 바비컬렉션에 루부탱이 제작한 핑크 힐*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