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스코 퀸의 주얼리

화려하게 반짝이는 디스코 퀸의 귀환.

BYELLE2020.10.16
 
 나비 날개 모티프의 ‘플라이 바이 나이트 컬렉션 크리스탈 헤이즈’ 이어링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볼드한 매듭 모티프의 ‘샹스 인피니’ 초커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Fred. 레이어드로 연출한 체인 디테일의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Tiffany & Co. 새끼손가락에 낀 장미 모티프의 ‘로즈 디올 프리카텔란’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한껏 부풀린 비대칭 퍼프 숄더의 점프수트와 글러브는 가격 미정, 모두 Moschino.

나비 날개 모티프의 ‘플라이 바이 나이트 컬렉션 크리스탈 헤이즈’ 이어링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볼드한 매듭 모티프의 ‘샹스 인피니’ 초커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Fred. 레이어드로 연출한 체인 디테일의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Tiffany & Co. 새끼손가락에 낀 장미 모티프의 ‘로즈 디올 프리카텔란’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한껏 부풀린 비대칭 퍼프 숄더의 점프수트와 글러브는 가격 미정, 모두 Moschino.

 오른손 검지 마디에 낀 ‘T 트루 와이드’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검지에 낀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약지에 낀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원헤드 라지’ 링은 9백만원대, Boucheron. 오른손에 낀 매듭 모티프의 ‘샹스 인피니’ 커프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Fred. 레이어드한 옐로골드 ‘T 트루 내로우’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왼손 검지에 낀 블랙 컬러의 ‘옹브르 펠린느’ 링은 가격 미정, Fred. 네 잎 클로버 모티프를 양각한 ‘뻬를리 클로버’ 브레이슬렛은 3천만원대, Van Cleef & Arpels. 알파벳 T 모티프를 연결한 ‘T 트루 15mm’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골드 비즈로 장식한 ‘뻬를리’ 브레이슬렛은 1천만원대, 커넬리언 원석을 장식한 네 잎 클로버 모티프의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2천만원대, 모두 Van Cleef & Arpels. 초록빛 말라카이트 원석을 세팅한 ‘쎄뻥 보헴’ 펜던트 이어링은 1천만원대, Boucheron. 실크 블라우스는 가격 미정,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오른손 검지 마디에 낀 ‘T 트루 와이드’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검지에 낀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약지에 낀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원헤드 라지’ 링은 9백만원대, Boucheron. 오른손에 낀 매듭 모티프의 ‘샹스 인피니’ 커프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Fred. 레이어드한 옐로골드 ‘T 트루 내로우’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왼손 검지에 낀 블랙 컬러의 ‘옹브르 펠린느’ 링은 가격 미정, Fred. 네 잎 클로버 모티프를 양각한 ‘뻬를리 클로버’ 브레이슬렛은 3천만원대, Van Cleef & Arpels. 알파벳 T 모티프를 연결한 ‘T 트루 15mm’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골드 비즈로 장식한 ‘뻬를리’ 브레이슬렛은 1천만원대, 커넬리언 원석을 장식한 네 잎 클로버 모티프의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2천만원대, 모두 Van Cleef & Arpels. 초록빛 말라카이트 원석을 세팅한 ‘쎄뻥 보헴’ 펜던트 이어링은 1천만원대, Boucheron. 실크 블라우스는 가격 미정,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 커프는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태양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의 ‘선라이트 체인’ 이어링은 2천1백70만원, Piaget. 등 뒤로 늘어뜨린 ‘폼폰 핑크골드’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Boucheron. 왼손 중지와 약지에 낀 ‘쉔 당크르 베르소’ 더블 링은 가격 미정, Hermès. 왼손 검지에 낀 ‘T 스퀘어’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손목에 유연하게 감기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는 5천4백만원대, Bvlgari. 오른손 검지 마디에 낀 ‘해머 헤드’ 로즈골드 링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오른손 약지에 낀 핑크골드 ‘아쉬 디올’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왼손 손목에 착용한 ‘해머 헤드 루비’ 뱅글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레이어드로 연출한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렛은 8백58만원, Chaumet. 레드 컬러의 시퀸 드레스는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 커프는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태양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의 ‘선라이트 체인’ 이어링은 2천1백70만원, Piaget. 등 뒤로 늘어뜨린 ‘폼폰 핑크골드’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Boucheron. 왼손 중지와 약지에 낀 ‘쉔 당크르 베르소’ 더블 링은 가격 미정, Hermès. 왼손 검지에 낀 ‘T 스퀘어’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손목에 유연하게 감기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는 5천4백만원대, Bvlgari. 오른손 검지 마디에 낀 ‘해머 헤드’ 로즈골드 링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오른손 약지에 낀 핑크골드 ‘아쉬 디올’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왼손 손목에 착용한 ‘해머 헤드 루비’ 뱅글은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레이어드로 연출한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렛은 8백58만원, Chaumet. 레드 컬러의 시퀸 드레스는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간결한 바 디자인의 ‘코코 크러쉬’ 이어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를 빼곡히 세팅한 ‘선라이트’ 이어링은 1천7백60만원, 오른손 검지에 낀 볼드한 ‘선라이트’ 링은 3천3백30만원, 모두 Piaget. 오른손 약지에 낀 ‘쏜 롱 핑거’ 링은 가격 미정,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지그재그 패턴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가시 모티프의 ‘쏜 커프’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왼손 검지에 착용한 볼드한 디자인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링은 가격 미정, 모두 Stephen Webster. 왼손 약지에 착용한 별 모티프의 ‘꼬메뜨’ 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작은 매듭 모티프가 있는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렛은 9백45만원, Chaumet. 체인 브레이슬렛을 적용한 ‘프리미에르’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알파벳 T 모티프를 재해석한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퍼프 소매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 Miu Miu. 타이츠는 가격 미정, Chanel.

간결한 바 디자인의 ‘코코 크러쉬’ 이어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를 빼곡히 세팅한 ‘선라이트’ 이어링은 1천7백60만원, 오른손 검지에 낀 볼드한 ‘선라이트’ 링은 3천3백30만원, 모두 Piaget. 오른손 약지에 낀 ‘쏜 롱 핑거’ 링은 가격 미정,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지그재그 패턴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가시 모티프의 ‘쏜 커프’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왼손 검지에 착용한 볼드한 디자인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링은 가격 미정, 모두 Stephen Webster. 왼손 약지에 착용한 별 모티프의 ‘꼬메뜨’ 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작은 매듭 모티프가 있는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렛은 9백45만원, Chaumet. 체인 브레이슬렛을 적용한 ‘프리미에르’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알파벳 T 모티프를 재해석한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퍼프 소매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 Miu Miu. 타이츠는 가격 미정,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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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고원태
  • 에디터 손다예
  • 모델 정소현
  • 헤어 권영은
  • 메이크업 정수연
  • 패션 어시스던트 유지은
  • 디자인 정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