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기은세가 고른 헬렌카민스키의 6가지 가을 스타일!

‘스타일은 삶의 방식’이라는 이야기처럼, 자신만의 우아한 스타일을 창조해 낸 배우 기은세. 그녀와 헬렌카민스키의 2020 가을겨울 컬렉션이 만났다. 하루 중 티타임을 즐기며 휴식을 권하는 스웨덴의 ‘Fika’에서 영감받은 이번 컬렉션은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의 라운지 웨어로 가득하다.

BY이재희2020.10.15
 
작은 밴드가 장식된 ‘에타’ 햇은 53만원, 스트라이프가 장식된 판초는 62만원으로 모두 Helen Kaminski.

작은 밴드가 장식된 ‘에타’ 햇은 53만원, 스트라이프가 장식된 판초는 62만원으로 모두 Helen Kaminski.

커다란 밴드가 장식된 ‘암리타’ 햇은 36만원, 베스트 판초는 46만원, 니트 소재 톱은 39만원, 팬츠는 45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커다란 밴드가 장식된 ‘암리타’ 햇은 36만원, 베스트 판초는 46만원, 니트 소재 톱은 39만원, 팬츠는 45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소라’ 햇은 28만원, 배색 디테일의 니트 카디건은 72만원, 니트 후드 톱은 45만원, 니트 팬츠는 45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소라’ 햇은 28만원, 배색 디테일의 니트 카디건은 72만원, 니트 후드 톱은 45만원, 니트 팬츠는 45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밴드 장식의 ‘에타’ 햇은 53만원, 후드가 달린 판초는 8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밴드 장식의 ‘에타’ 햇은 53만원, 후드가 달린 판초는 8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밴드가 장식된 ‘빗지6’ 햇은 53만원, 그레이 라이닝의 비즈비 판초는 56만원, 드레스는 56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밴드가 장식된 ‘빗지6’ 햇은 53만원, 그레이 라이닝의 비즈비 판초는 56만원, 드레스는 56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챙이 넓은 ‘알라스테어’ 햇은 59만원, 머플러가 장착된 메르시에 코트는 1백18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챙이 넓은 ‘알라스테어’ 햇은 59만원, 머플러가 장착된 메르시에 코트는 1백18만원, 모두 Helen Kami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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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photographer SHIN SUN HYE
  • editor LEE JA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