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 1순위 쇼핑리스트 #레더워치

오래될수록 더 아름다운 시계. 클래식 레더 워치로 더하는 ‘한 끗’ 포인트

BY장효선2020.10.15
가을엔 스틸 워치보다 레더 스트랩의 클래식 워치에 손이 갑니다.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두고 착용해도 좋을 뿐 아니라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가죽이 길들여져 처음 샀을 때와는 다른 빈티지한 멋을 갖게 되는 매력이 있죠. 게다가 우리가 이 계절에 즐겨 입는 테일러드 재킷에도, 포근한 스웨터에도, 반듯하게 다려진 화이트 셔츠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기도 하고요. 작지만 제 몫을 톡톡히 해내는 투자가치 높은 레더 워치를 추천합니다.  
 
Cartier

Cartier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18K 옐로골드 케이스의 조합이 클래식한 워치는 6백90만원, Cartier.  
 
Michel Herbelin

Michel Herbelin

 
클래식한 인덱스와 둥근 스틸 케이스가 인상적인 브라운 레더 스트랩의 워치는 42만원, Michel Herbelin.  
 
Tiffany & Co

Tiffany & Co

오묘한 다크 그레이 컬러의 스트랩과 매끈한 스틸 케이스가 세련된 워치는 3백83만원, Tiffany & Co.  
 
Chanel Watches

Chanel Watches

퀼팅 패턴을 재현한 스트랩이 독특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워치는 1천2백만원대, Chanel Watches. 
 
OmegaCartier

OmegaCartier

다크 초콜릿 같은 딥한 브라운 컬러의 스트랩과 다이얼이 우아한 워치는 5백70만원, Omega.  
 
Hermes

Hermes

두번 감아 연출하는 더블 스트랩이 스타일리시한 워치는 3백39만원, Hermes.  
 
Tissot

Tissot

클래식 워치의 기준이 되는 둥근 다이얼과 블랙 레더 스트랩을 모두 갖춘 워치는 74만원, Tiss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