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떼는 이 남자에 주목한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라코스떼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그 누구보다 새로운 2011년을 맞이할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 그와 나눈 소소한 일상 속 이야기.::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라코스떼,엘르,elle.co.kr:: |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라코스떼,엘르,elle.co.kr::

요즘 가장 자랑하고 싶은 일은? 라코스떼라는 새로운 직장! 만약 디자이너가 되지 않았다면? 포토그래퍼. 누군가의 재능을 훔쳐올 수 있다면 누구의 어떤 재능을 가져오고 싶은지?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Christobal Balenciaga)의 감각. 직업병이 있다면? 불면증. 덕분에 일할 시간이 많다. 최고의 파트너는? 아내. 완벽한 행복이란? 인적 없는 해변에 있기. 가장 좋아하는 사진가는? 다이앤 아버스(Diane Arbus). 가장 좋아하는 건축가는? 알바로 시자(Alvaro Siza). 가장 최악의 아이템이라 생각되는것은? 웨지힐로 된 버펄로 슈즈. 만약 편집장이 된다면 만들어보고 싶은 매거진은? . 만약 평생 단 한 가지의 패션 아이템만 사야 한다면? 내 보디라인에 꼭 맞는 멋진 핏과 쿨한 컬러를 가진 아크네의 데님 팬츠. 만약 평생 단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어떤 소스로 만든 것이든 파스타만 있다면! 버리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없다. 내 습관을 다 좋아한다. 하하 나를 가장 화나게 하는것은? 게으름. 가장 아끼는 것은? 가족.가장 좋아하는 도시는? 파리와 리스본.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수영.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이탈리아 음식.가장 좋아하는 음료는? 샴페인, 특히 루이나(Ruinart). 잊을 수 없는 영화는? 잉그마르 베르히만(Ingmar Bergman)이 연출한 영화 모두. 어린 시절 별명은? Be.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밥티스타 식’ 라코스떼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최근에 읽은 책은? .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오렌지 주스 마시기. 잠들기 전 가장 마지막으로 하는 일은? 책 읽기. 당신의 가방 속 항상 들어 있는 것은? 아이패드, 카메라,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도구들.1 라코스떼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 2 작열하는 여름의 태양 그리고 여름을 닮은 열정을 너무나 사랑한다.3 사무실에서 내려다본 도심 전경. 4 좋아하는 사진가 다이앤 아버스를 그린 영화 . 5 존경하는 디자이너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섬세한 디테일.6 인적 없는 해변에 혼자 있을 때 커다란 행복을 느낀다.7 가방 속에 늘 가지고 다니는 것 중 하나인 카메라.8 밥티스타의 페이버릿 푸드는 파스타.9 샴페인, 그 중에서도 루이나 샴페인을 즐겨 마신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