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 우린 여름 바캉스를 떠난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겨울 속 여름 바캉스를 위한 싱그러운 쇼핑 아이템.::디블루메,사틴,꼴레트 말루프,아메리칸 어패럴,갭,에트로,지니 킴,에이치 앤 엠,엠 브루노 마리, 몽블랑 바이 다리 인터내셔널,엘르,elle.co.kr:: | ::디블루메,사틴,꼴레트 말루프,아메리칸 어패럴,갭

BREEZY BEACH RESORT 1 관광을 즐기거나 리조트 안의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때도 잘 어울릴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39만8천원, 사틴.2 밝은 컬러의 주얼리를 잊지말 것. 가격 미정, 디블루메.3 저녁 공기가 쌀쌀하면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은 스카프를 목에 둘러도 좋다. 4만9천원, 갭.4 마음대로 구부려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헤어밴드. 10만원대, 꼴레트 말루프5 리조트 안, 야외 수영장을 찾을 예정이라면 입체적인 꽃이 장식된 수영복을 챙겨보자. 9만9천원, 아메리칸 어패럴. 6 화려한 프린트와 네크라인의 과감한 프릴 장식, 리본 벨트가 어우러진 톱. 4만9천원, H&M.7 굴곡이 돋보이는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50만원대, 몽블랑 by 다리 인터내셔널.8 폴카 도트 패턴이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클래식한 리조트 무드를 완성해줄 것. 가격 미정, 엠 브루노 말리.9 길게 늘어뜨릴 수 있는 헤어 스카프를 바람에 날려 볼 것. 10만원대, 에트로.10 따스한 해변가를 걸어다닐 때는 스트랩 슈즈로 바캉스 분위기를 만끽해보자. 가격 미정, 지니 킴.*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