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은 역시 아나운서 체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나가버린 2010년을 그리워하며 아쉬움에 젖어 있을 당신을 위해 오늘도 알짜정보만 쏙쏙 뽑아 제공한다. 드라마 캐스팅 정보를 준비했으니 그냥 편하게 즐기시라. ::프레지던트, 최송현, 하희라, 강력반, 김승우, 왕빛나, 남자를 믿었네, 엘르, elle.co.kr:: | ::프레지던트,최송현,하희라,강력반,김승우

최송현, 아나운서로 돌아온다?최송현이 에 미모의 아나운서 나주리 역으로 캐스팅됐다.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최송현이 드라마를 통해 전직으로 복귀한다. 오는 5일 7회 방송 분부터 등장할 최송현이 연기하게 될 나주리는 국회의원 백찬기(김규철)의 두 번째 아내이다. 조소희(하희라)에 이은 제2의 내조의 여왕으로 등장한다. 제작사 필림이지 엔터테인먼트의 박가은 프로듀서는 “극중 나주리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살려 김경모가 연설에서 힘을 줘야할 액센트, 억양, 제스처 등을 트레이닝해주는 정치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면서 “연기와 아나운서의 정확한 언어습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최송현이 역할에 딱 들어맞는 최적의 캐스팅이었다”고 밝혔다.김승우, 강력계 형사로 야망을 불태우다 2월 28일부터 방영될 드라마 의 형사과 과장 정일도 역을 김승우가 맡는다. 은 ‘우리에게 미제(未濟) 사건은 없다!’는 신념으로 똘똘 뭉친 개성 강한 강력계 형사들이 각자의 수사 특기와 노하우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릴 예정이다. 특히 실제 주요 강력사건을 에피소드로 다룰 예정이여서, 드라마 속 강력반이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고 그 후일담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후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김승우가 맡은 정일도는 형사 점퍼보다는 슈트가 더 어울리는 외모에 압도적인 말솜씨를 자랑하는 경찰서의 얼굴마담이다. 김승우는 자신의 야망을 쫓는 정일도를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로 그려낼 예정이다.왕빛나, 악착스런 '성공녀'로 변신 중왕빛나가 아침 드라마 로 돌아온다. 후속 아침 드라마로 가족에 관한 드라마다. 극중 왕빛나가 열연하게 될 역할은 오경주는 산들강 식품회사 매장 매니저로, 학벌없고 돈 없고 집안 배경 없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와 자존심 하나는 센 여주인공이다. 성공 하고 싶은 야망이 있어 악착같이 방통대에 편입해 공부를 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연기해 온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그녀는 캐스팅 후,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해 감독님과 많이 상의하고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 분들께 다가가기 위해 개인적인 대본 리딩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 본격적인 촬영은 1월 첫 째주부터 시작되며, 왕빛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자신을 지켜 봐달라"는 말도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