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도 스타가 입으면 다르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빈티지 아이템의 스타일링이 중요한 건 두말할 것도 없다. 빈티지 스타일의 묘미인 화려함과 과함을 살리면서 현대적으로 매치하는 것이 관건이다.::알렉사 청,릴리앨런,캐리멀리건,메리 케이트,애슐리 올슨,샤닌 소시먼,빈티지,엘르,elle.co.kr:: | ::알렉사 청,릴리앨런,캐리멀리건,메리 케이트,애슐리 올슨

1 Alexa Chung블랙 앤 아이보리로 빈티지 룩을 모던하게 풀어낸 알렉사청. 샤넬 백과 메리제인 슈즈는 레트로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다.2 Lily Allen 빈티지 렌탈 숍을 운영 중인 릴리앨런의 선택은 역시나 레이스 드레스.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그녀이기에 용서되는 미스 매치! 3 Carey Mulligan 귀족적인 외모와 성숙한 애티튜드를 가진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2010년 샤넬 오트 쿠튀르 컬레션. 우아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화려하지만 경박하지 않은 매력을 발산한다.4 Shannon Sossamon영화 의 매력적인 여배우 섀닌 소사먼. 빈티지 풍의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짙은 아이브로와 말아 올린 앞머리로 확실한 레트로 룩을 선보였다. 5 Mary-Kate, Ashley Olsen새파란 실크 롱 드레스, 레오퍼드 퍼 코트, 어느 하나 쉽지 않은 아이템들을 척척 소화해내는 그녀들의 패션 센스는 역시나 올슨답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