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녀의 가방이 궁금해 #1

한예슬부터 화사까지! 셀러브리티가 픽한 가방이 무엇인지 알려드립니다.

BY이재희2020.09.08
 

1

한예슬은 펜디의 피카부 아이씨유(I See U) 백을 골랐어요. 클래식한 토트백이라 질리지 않고 오래 들 수 있을 뿐 아니라 간결한 디자인이라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죠. 잠금장치를 오픈하면 다른 컬러의 안감이 살짝 드러나는 것이 새롭습니다.
@han_ye_seul_

@han_ye_seul_

화이트와 핑크 안감의 컬러 매치가 화사한 피카부 아이씨유(I See U) 백은 가격 미정, Fendi.

화이트와 핑크 안감의 컬러 매치가 화사한 피카부 아이씨유(I See U) 백은 가격 미정, Fendi.

 

2

리사가 선택한 가방은 셀린느의 카바스 미니 트리옹프 백. 기존의 모던한 로고 장식을 골드 자수로 대체해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어요. 트렌디한 미니 사이즈 백은 간단한 소지품만 넣고 다니기에도 제격!
@lalalalisa_m

@lalalalisa_m

아담한 사이즈의 쇼퍼백인 미니 카바스 트리옹프 백은 가격 미정, Celine.

아담한 사이즈의 쇼퍼백인 미니 카바스 트리옹프 백은 가격 미정, Celine.

 

3

예리는 캔버스 소재를 베이스로 레더 트리밍을 더한 디자인이 독특한 버버리의 포켓 백을 들었어요. 두 뺨을 발그스레하게 물들인 메이크업과 가방의 핑크 컬러가 잘 어울리네요.
@yerimiese

@yerimiese

산뜻한 컬러감의 미니 투톤 캔버스 레더 포켓 백은 1백45만원, Burberry.

산뜻한 컬러감의 미니 투톤 캔버스 레더 포켓 백은 1백45만원, Burberry.

 

4

아이린은 재킷과 선글라스로 시크한 스타일에 디올의 바비 백을 매치했어요. 헤리티지가 녹아있는 로고 패턴의 자카르 소재가 포인트 역할을 해 옷에 힘을 주지 않아도 충분히 멋스럽네요.
@ireneisgood

@ireneisgood

부드러운 라인이 세련된 바비 백은 4백60만원, Dior.

부드러운 라인이 세련된 바비 백은 4백60만원, Dior.

 

5

화사가 크로스로 둘러멘 구찌의 오프 더 그리드 벨트 백에 주목하세요. 팝 컬러와 스트리트적인 요소를 조합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요, GG로고를 은은하게 새긴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어요. 모자와 백을 ‘세뚜세뚜’로 맞추면 평범한 트레이닝 룩도 힙 하게 소화 가능하죠.
@_mariahwasa

@_mariahwasa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오프 더 그리드 벨트 백은 1백19만원, Gucci.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오프 더 그리드 벨트 백은 1백19만원, Gu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