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중적 아름다움에 매료되다

샤넬의 20 F/W 키 룩!

BYELLE2020.09.08
 
판타지 트위드 소재의 블랙 재킷과 레이스 톱, 단추가 달린 팬츠, 로고 장식의 사각 이어링, 롱 네크리스, 테이블 위에 놓인 카프스킨 소재의 ‘19’ 백은 모두 Chanel.

판타지 트위드 소재의 블랙 재킷과 레이스 톱, 단추가 달린 팬츠, 로고 장식의 사각 이어링, 롱 네크리스, 테이블 위에 놓인 카프스킨 소재의 ‘19’ 백은 모두 Chanel.

울 트위드 소재의 코트와 단추가 달린 팬츠, 가죽 부츠, 로고 장식 이어링, 체인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울 트위드 소재의 코트와 단추가 달린 팬츠, 가죽 부츠, 로고 장식 이어링, 체인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실크 자카르 소재의 롱스커트, 가죽 부츠, 볼드한 블랙과 골드 브레이슬렛, 벨트는 모두 Chanel.

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실크 자카르 소재의 롱스커트, 가죽 부츠, 볼드한 블랙과 골드 브레이슬렛, 벨트는 모두 Chanel.

풍성한 깃털 장식의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로고 장식의 사각 이어링, 타이츠는 모두 Chanel.

풍성한 깃털 장식의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로고 장식의 사각 이어링, 타이츠는 모두 Chanel.

로맨틱한 칼라의 블랙 롱 드레스와 골드 체인 벨트, 로고 장식의 이어링, 가죽 부츠, 타이츠는 모두 Chanel.

로맨틱한 칼라의 블랙 롱 드레스와 골드 체인 벨트, 로고 장식의 이어링, 가죽 부츠, 타이츠는 모두 Chanel.

유니크한 칼라가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과 미디스커트, 레이어드한 쇼츠, 컬러 스톤 장식의 골드 네크리스, 가죽 부츠, 램스킨 소재의 화이트 백과 타이츠는 모두 Chanel.

유니크한 칼라가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과 미디스커트, 레이어드한 쇼츠, 컬러 스톤 장식의 골드 네크리스, 가죽 부츠, 램스킨 소재의 화이트 백과 타이츠는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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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김신애
  • 에디터 김미강
  • 모델 김설희
  • 헤어 스타일리스트 안미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아영
  • 패션 어시스턴트 유지은
  • 디자인 김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