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보여준 노르딕 패션의 세련된 변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북유럽의 자연주의를 대표하는 노르딕 패턴이 바다 건너 파파라치에게 발견됐다. 할리우드 그녀들이 보여주는 소박한 노르딕 패션의 세련된 변신.::니키 힐튼,앨리슨 모샤튼,켈리 벤시몬,캐서린 제타 존스,펀 코튼,노르딕 패턴,엘르,elle.co.kr:: | ::니키 힐튼,앨리슨 모샤튼,켈리 벤시몬,캐서린 제타 존스,펀 코튼

1 Nicky hilton이보다 더 럭셔리하게 노르딕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을까? 요란한 언니에 비해 고급스러운 취향을 가진 니키 힐튼은 컨트리 스타일의 눈꽃 모양을 세련된 블루 컬러로 소호한 코트를 선택했다. 2 Alison Mosshart담요처럼 넉넉한 사이즈의 케이프인지 진짜 담요를 뒤집어쓴 것인지 모호하지만 순록과 겨울 나무 등 노르딕 패턴이 날 선 추위가 불어 닥쳐도 따뜻할 것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3 Kelly Bensimon마흔을 넘긴 모델은 여전히 무엇을 어떻게 매치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듯하다. 롱 레더 부츠, 사각 레더 백 그리고 노르딕 패턴의 니트 카디건이 여유로운 북유럽의 겨울을 연상시킨다. 4 Catherine Zeta Jones머리부터 발끝까지 '깔'을 맞춘 니트 룩이 심심해 보이지 않는 건 케이프 안으로 보이는 오렌지 컬러의 노르딕 패턴이 포인트가 되기 때문.5 Fearne Cotton영국에서 알렉사 청과 함께 패셔니 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라디오 DJ 펀 코튼. 니트 드레스와 함게 세계대전 참전 용사를 기리는 포피 브로치가 돋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