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우리 좀 주목해주시겠어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들을 주목하라! 2011 넥스트 아이콘으로 떠오른 상큼발랄 뉴페이스들.::엘리엇 섬너,엘르 패닝,앤드류 가필드,이자벨 루카스,클로이 모레츠,메간 폭스,아만다 사이프리드,공효진,엘르,elle.co.kr:: | ::엘리엇 섬너,엘르 패닝,앤드류 가필드,이자벨 루카스,클로이 모레츠

1 Eliot Pauline Sumner‘I Blame Coco' 밴드의 싱어송라이터 ‘코코’로도 잘 알려진 엘리엇은 지난 11월 데뷔 앨범을 내놓았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를 누구에게 배웠나 했더니 바로 그의 아버지 스팅이다. 한껏 끌어올린 양말과 옥스퍼드 슈즈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2 Elle Fanning 똑 소리나는 그녀의 언니 다코타 패닝과는 사뭇 다른 여린 느낌의 엘 패닝은 발레를 좋아하는 12세 소녀다. 아역배우로 간간이 활동해오던 그녀는 미국에서 지난 12월 22일에 개봉한 소피아 코폴라의 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언니만큼 연기에 욕심을 내고 있다. 3 Andrew Garfield 토비 맥과이어를 이은 넥스트 ‘스파이더 맨’으로 지목된 앤드류 가필드. 비록 영화는 2012년 개봉 예정이지만 이미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들은 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의 에두아르도를 떠올려볼 것. 4 Isabel Lucas 레드 카펫 위에서까지도 빈티지 히피 룩을 고집하는 배우 이자벨 루카스. 아직 특별한 작품은 없지만 기타를 들고, 맨발로 걸어다니며 자연주의를 고집하는 그녀의 개성 있는 스타일은 파파라치의 끊임없는 플래시를 받을 예정이다. 5 Chloe Moretz “I’m Hit Girl!”이라고 귀엽게 외치며 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쳤던 클로이 모레츠가 1년 사이 부쩍 큰 모습이다. 예쁜 얼굴뿐 아니라 비범한 연기력을 갖춘 그녀가 촬영을 앞두고 있는 영화는 무려 일곱 편이나 된다. 13세의 나이로 변신을 거듭하는 그녀에게 주목하길. 뷰티 아이콘의 세대교체 전형적인 클래식 뷰티의 시대는 갔다? ‘베이글녀’(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 몸매)의 대명사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끌레드뽀 보떼의 모델로, 떠오른 섹시 스타인 메간 폭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다음 시즌 광고 모델로 낙점됐다. 우리나라 역시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공효진이 비오템 광고 모델로 도장을 찍었다. 딱 눈, 코, 입만 예쁜 미인이 아니라 각자 뚜렷한 개성의 소유자들이라 더 자극적이고, 더 신선하고, 더 새로운 얼굴을 찾는 뷰티 업계의 니즈와 딱 맞아떨어진 듯. 그녀들의 변신이 궁금하다면? 다음달 부터 새로 등장할 광고 비주얼에 주목!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