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핫 뷰티 트렌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 한해 코스매틱 브랜드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제품은 무엇일까? 궁금하다면 <엘르걸>이 엄선한 48가지 아이템을 눈여겨보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름답게 변신시켜줄 아이템이 여기에 다 있다.::white, burlywood, yellow, 촉촉한, 건조한, 글로시한, 클린한, 탄력, 수분, 안티에이징, 주름, 네추럴, 집, 스페셜장소, 볼륨, 화장할 때, 일상, DHC, 베네피트, SK2, 랑콤, 바비브라운, 뷰티, 클렌징, 화장품, 코스메틱,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white,burlywood,yellow,촉촉한,건조한

전체 라인을 통틀어 2009년 1위를 차지한 브랜드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1 스킨 화운데이션. SPF15 PA+. 30ml. 6만9천원. 바비 브라운. 2 오키드 임페리얼 화이트 세럼. 30ml. 55만6천원. 겔랑.3 딥 클렌징 오일. 200ml. 2만9천원. DHC.4 제니피끄. 30ml. 13만5천원. 랑콤.5 수퍼피트 메이크업. 30ml. 4만7천원. 크리니크.6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30ml. 7만1천원. 크리스챤 디올.7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50ml. 14만5천원. 에스티 로더.8 울트라 훼이셜 크림. 50ml. 3만8천원. 키엘. makeup1 베네피트 ‘포지틴트’ 언니 격인 베네틴트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올해 최고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베이비 핑크 컬러가 베네틴트보다 좀 더 내추럴한 느낌을 준 것이 결정적 인기 요인인 듯. 12.5ml. 4만5천원. 2 로라 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프라이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으며 스테디 셀러이자 2009년 로라 메르시에의 전제품을 통틀어 1위에 랭크된 제품. 50ml. 4만8천원. 3 클리오 ‘워터프르푸 아이라이너’ ‘김하늘 라이너’라는 애칭으로 출시 이후 빠른 판매율을 기록하며 100만 개 돌파를 달성했다. 0.28g. 9천원대. 4 샤넬 ‘화이트 에쌍씨엘 화이트닝 모델링 베이스 SPF 30 PA+++’ 가격이 아닌 판매량을 따질 경우 2009년 베스트 셀러 1위! 30ml. 6만2천원. 5 맥 ‘스튜디오 퍼펙트 파운데이션 SPF 15’ 자연스런 광택감과 윤기를 주는 것이 특징으로 실크 같은 피부 연출이 가능 한 투웨이 타입 파운데이션. 스테디 셀러인 스트롭 크림은 2위, 립스틱 엔젤은 3위를 차지했다. 13g. 5만6천원. 6 메이크업포에버 ‘HD 프라이머’ 일명 ‘HD 피부’가 메이크업 트렌드로 각광받으면서 지난 해부터 올해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 30ml. 4만5천원. 7 메이블린 ‘워터 샤인 볼류미’ 출시 일주일만에 폭발적인 재주문이 밀려든 제품. 세 달치 재고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엄청난 판매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품귀 현상까지 일으켰다. 3.7g. 1만5천원. 8 부르조아 ‘꼼 아프레 디제르 드 쏘메이’ 숙면을 취한 듯 얼굴에 생기와 광채를 선사하는 파운데이션으로 올해 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베스트 셀러 1위 제품. 30ml. 3만8천원. 9 안나 수이 ‘수이 루즈 G’ 안나 수이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수이 루즈 G. 투명한 피부 연출이 각광받으면서 선명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포인트로 바르는 여성들이 많았다고. 3.4g. 2만8천원. 10 엔프라니 ‘레이 디 팩트 SPF30/PA++’ 일명 ‘담비 팩트’로 불리며 2009년 상반기 엔프라니 제품 중 최고의 주가를 얻었다. 13g. 2만8천원대. skin 1 비오템 ‘아쿠아 스루스 수분 크림’ 국내에서 1997년 첫 선을 보인 후 단일 아이템으로 부동의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비오템의 베스트&스테디 셀링 아이템. 50ml. 4만9천원. 2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리플레니싱 세럼+C’ 16만원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2009년 가장 많이 팔린 화이트닝 세럼. 77ml*4. 16만원. 3 닥터 브로너스 ‘시트러스 오렌지 퓨어 캐스틸 솝’ 닥터 브로너스 하면 ‘매직 솝’이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로 코스매틱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페이스&보디 클렌저다. 다양한 캐스틸 솝 중 2009년 가장 많이 팔린 향은 시트러스 오렌지! 236ml. 1만3천원대. 4 오르비스 ‘클렌징 리퀴드’ 전체 제품군 중 1위인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중 베스트셀러! 150ml. 1만8천원. 5 버츠비 ‘비즈왁스 립 밤’ 립 밤의 대명사답게 다양한 스킨&보디 케어 제품 중 립 밤이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했다. 4.25g. 8천원. 6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SK-II의 독자 성분인 피테라가 90% 함유된 제품으로 20~30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베스트 셀러 1위에 등극했다. 75ml. 8만3천원. 7 프레쉬 ‘블랙 티 마스크’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상승 곡선을 이어가며 베스트 셀러를 넘어 스테디 셀러의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제품. 100ml. 15만2천원. 8 클라란스 ‘하이드라 퀀치 인텐시브 세럼’ 산뜻한 발림으로 사계절 내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2009년 클라란스 제품 중 최고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을 차지했다. 30ml. 7만8천원. 9 CNP 차앤박 화장품 ‘안티 포어 블랙헤드 클리닉 키트’ 지난 7월 출시 이후 10대~30대 남녀 모두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CNP 차앤박 화장품의 효자 아이템이 된 제품. 10회분. 3만2천원. 10 스킨푸드 ‘블랙 슈가 마스크 워시오프’ 한 번 사용해 본 뷰티 관계자는 모두가 마니아가 될 정도로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한다. 100g. 7천7백원. body&fragrance1 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AC 닐슨 마켓 쉐어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2009년 누계 수치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이다. 2위는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로션, 3위는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으로 극건성 및 아토피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354ml. 2만원대. 2 모스키노 ‘아이러브러브’ 모스키노 칩앤시크 라인 중 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향수. 뽀빠이의 연인, 올리브를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라이트 클라우드와 함께 2009년 판매율 1, 2위를 나란히 기록했다. 30ml. 4만7천원. 3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오 드 투왈렛’ 1월~9월까지 판매 수량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향수다. 그 뒤를 이은 제품은 로빠 겐조 뿌르 옴므, 로빠 겐조. 남녀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겐조 향수의 인기 요인. 50ml. 8만7천원. 4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 크림’ 전 세계 록시땅 매장 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제품.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며 오랜 시간 촉촉한 손을 만들어준다는 장점이 있다. 150ml. 3만5천원. 5 더바디샵 ‘스파 위즈덤 아프리카 셰어 버터 앤 쎄서미 오일 바디 밤’ 홈페이지에 베스트 아이템이라 기재할 만큼 판매율이 상당했던 제품. 스파 위즈덤 아프리카 라인의 베스트 보습제로 촉촉한 텍스처와 보습력은 물론 잔향이 매력적이다. 200ml. 3만4천원. 6 비욘드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에멀전’ 올 1월부터 9월까지의 판매율을 기준으로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200ml. 1만4천원. 7 캘빈크라인 ‘CK ONE 오 드 투왈렛’ CK ONE 향수 발매 15주년을 맞아 전세계적으로 리론칭된 제품. 한정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출시하자마자 대박 행진을 기록하며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고. 100ml. 7만2천원. 8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오 드 투알렛’ 주얼리를 연상시키는 패키지, 청초한 이미지를 풍기는 아이리스와 로즈 향의 조화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2009 불가리 향수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 25ml. 5만5천원. 9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 에멀전’ 뉴트로지나의 핸드&보디 부분 중 베스트 셀링 1위를 기록한 아이템. 피부과 의사들이 극찬할 정도로 보습력과 발림이 뛰어난 제품이다. 155ml. 1만1천원. 10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하니 드랍스 바디 크림’ 보디 라인 중 1위, 전 제품 중 세라마이드 골드 울트라 리스토러 티브 캡슐, 퓨리화잉 토너 에 이어 3위에 랭크된 제품. 엘리자베스 아덴 특유의 신선한 향이 일품인 보디 크림으로 천연 벌꿀 성분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장점이다. 500ml. 6만원. hair1 케라스타즈 ‘넥타 테르미크’ 세계 최초로 헤어 제품에 로열 젤리 성분을 사용한 혁신적인 헤어 트리트먼트다. 케라스타즈만의 독창적인 열 활성화 트리트먼트 기술로 올 한해 가장 인기를 끈 베스트 셀러 1위 제품!150ml. 4만5천원. 2 레이블 엠 ‘레져렉션 스타일 더스트’ 초미립의 미세 입자 파우더가 모근에 힘과 볼륨을 주는 스타일링 제품이다. 볼륨을 주고 싶은 모발 뿌리 쪽에 가볍게 흩뿌려주고 마사지하면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 사용이 간편해 여성은 물론 젊은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제품이라고. 3mg. 5만7천원. 3 바비리스 ‘원샷 디제털 셋팅’ 80년대 레트로 룩의 열풍과 함께 스타일링 기기 부문에서 괄목한 만한 판매율을 기록한 제품이다. 홈쇼핑을 통해 1시간에 7천개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6만9천원. 4 미쟝센 ‘에센셜 데미지 샴푸’ 브랜드 매출 목표 200%를 달성한 데미지 케어 라인 중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다.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민아를 모델로 기용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 550ml. 9천원대.5 로레알 프로페셔날 파리 ‘마지렐 앱솔루트’ 로레알 프로페셔날 파리의 전문 헤어 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으로 어두운 황갈색 빛의 6.66번이 가장 많이 팔렸다. 내추럴하면서 무난한 컬러,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는 염색제로 살롱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제품이라고. 6 비달사순 ‘롱 래스팅 스프레이’ 일반 스프레이에 비해 고정력이 우수하고 지속 시간이 오래가는 것이 장점이다. 비달 사순 전체 헤어 제품 중 올 한해 가장 많이 팔린 NO.1 제품! 300ml. 5천4백원. 7 SP ‘3.2 리페어 마스크’ 1회 사용으로 손상 모발을 최대 90%까지 복구시켜주는 집중 영양 마스크로 5월 출시 이후, 3주 만에 수입한 모든 물량이 완판되었다. 3개월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우며 SP 브랜드의 새로운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은 제품. 200ml. 4만원대. 8 마쉐리 ‘아쿠아 듀 에너지 EX’ 온라인 쇼핑몰과 마트를 통해 판매되는 시세이도의 매스티지 전 라인 중 2위를 차지한 제품. 집중 보습 헤어 에센스로 헹구어 내지 않고 간편하게 쓸 수 있어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았다. 120g. 1만4천원. 9 아베다 ‘로즈메리 민트 샴푸’ 아베다의 스테디 셀링이자 베스트 셀링 제품으로 대용량과 저용량 모두 합칠 경우 판매율 1위다. 모발을 풍성하게 두피를 시원하게 진정시켜 주는 것이 특징으로 다수의 마니아를 갖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제품. 250ml. 1만9천원. 10 케라시스 ‘살롱 케어 앰플’ 2002년 5월 출시된 케라시스 앰플의 뉴 버전으로 올 7월 리뉴얼된 후 1억원 이상의 판매 성과를 얻었다. 16MlX3. 1만원대. NOTICE 블로그(factory.ellegirl.co.kr) ‘00000’ 섹션에 12월호에 대한 리뷰를 올려주세요. 12월호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 제일 좋았던 기사, 아쉬웠던 기사를 자세히 짚어주세요. 힘이 되는 칭찬과 약이 되는 비평 모두 환영합니다. 알찬 리뷰를 올려주신 독자들에게는 위의 아이템 중 원하는 제품 한 가지를 선물로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