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런웨이 위의 마스크

팬데믹 시대를 예견한 디자이너들의 경고 메시지.

BYELLE2020.08.19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함께 필수품이 돼버린 마스크. 그래서일까? 마린 세르와 메종 마르지엘라, 리처드 퀸의 런웨이에 등장한 마스크 패션은 암울한 시대상을 반영한 것처럼 보인다. 특히 마린 세르는 환경의 역습으로 코로나 시대 도래를 예견이라도 한 듯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시그너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생존과 패션이 접목된 액세서리의 강세. 지구에 보내는 경고 메시지가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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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혜미
  • 사진 GETTYIMAGESKOREA / IMAXtree.com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