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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린이’ 탐구 생활 (feat. 장비빨)

시원한 산행을 위한 체온 조절 아이템! 긴 장마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다시 산으로 떠날 때! 초보 등산객을 위한 장비빨 아이템.Zip

BY이재희2020.08.15
6개월째를 맞이한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우리는 건강한 삶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산으로 들로 떠나기 시작했죠. 이 대세를 몰아 ‘캠프’와 ‘피크닉’의 합성어 ‘캠프닉’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건강한 삶'에 대한 열기는 더 뜨겁답니다.
 
자, 이제 긴 장마의 끝도 보이니 아이템 장착하고 산으로 다시 떠나볼까요? 초보 ‘등린이’들을 위한 장비 빨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1

쿨링 머플러쿨링 머플러쿨링 머플러
쿨링 머플러
목을 감싸는 시원함! 목에 두르는 아이스 팩! 이를 부르는 용어는 다양합니다. '얼음 목도리','쿨 스카프', '쿨링 머플러', '아이스 스카프', '기능성 냉각 목도리' 등 모양도 생김새도 가지각색이죠. 10분에서 20분, 산행 전 차갑게 냉각시켜 등산에 챙겨간다면 무더운 뙤약볕을 이겨낼 수 있겠죠?
 

2.

샤오미 유핀 핸즈프리 선풍기샤오미 유핀 핸즈프리 선풍기샤오미 유핀 핸즈프리 선풍기
넥밴드 선풍기
두 손이 자유로운 넥 밴드 선풍기! 샤오미 유핀 핸즈프리 선풍기는 목에 걸어도 부담 없을 가벼운 무게 310g! 플렉시블 밴드 디자인으로 작게 접어 휴대가 간편하답니다. 선풍기가 360도로 돌아가기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바람을 전달 할 수 있어요. 산행 뿐 아니라 무더운 여름 어디서든 유용하겠죠?
 

3.

플립스틱플립스틱플립스틱
플립스틱
산행길 1석2조의 아이템. 의자로 변신하는 플립스틱입니다. 서서 앉는 의자 형태의 지팡이, 플립 스틱은 지팡이에서 원터치로 의자도 되는 신박한 아이템! 험한 산행에서 지팡이는 세 번째 다리 역할을 하며 낙상이나 척추의 변형 위험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접이식 제품으로 휴대도 간편하답니다. 이것만 있다면 산악회에서도 인기 스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