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선박 재벌의 상속녀, 그녀의 스타일 따라잡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환경에서 자라 화려함이 몸에 깊숙이 밴 유제니 니아르코스. T.P.O.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신을 즐기는 그녀의 패션 스타일. ::유제니 니아르코스,화려한,개성있는,자유로운,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스페셜 데이, 축제, 파티, 행사,블랙뮤즈,시스템,망고,엠폴햄,바이커 스탈렛,린다 패로우 by 한독,케이트 스페이드,패션 스타일,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유제니 니아르코스,화려한,개성있는,자유로운,스페셜 장소

그리스 선박 재벌 스타브로스 가문의 딸인 24세의 유제니 니아르코스는 프랑스 소셜 라이트이자 화려한 상속녀 중 한 명. 사이프러스 니아르코스에게 경이적인 위자료를 받고 이혼한 것으로 유명한 패션 아이콘 다프네 기네스가 그녀의 큰어머니이기도 하다. 유제니의 인맥도 그녀의 집안만큼이나 화려하다. 그녀는 소꿉친구인 주얼리 하우스 레포시의 딸 가이아 레포시, 미소니의 후계자인 마르게리타 미소니 등 화려한 배경의 친구들과 함께 유럽에서 열리는 소셜라이트 파티와 패션 위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다. 유제니 니아르코스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바로 주얼리. 아자로를 위해 두 번의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2007년에는 주얼리 하우스 레포시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통해 ‘Neree by 로페시’라는 새로운 주얼리 라인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녀의 패션 스타일은 한 가지 스타일만을 고집하지 않고 자유자재로 변신을 즐기는 것. 소셜 라이트 파티에서는 롱드레스로 여신처럼 스타일링하는가 하면 패션쇼를 찾을 때엔 레오퍼드 쇼츠와 레드 머플러 등 예상치 못한 믹스 앤 매치를 보여주기도 한다. 주얼리에 남다른 관심이 있는 만큼 여러 개의 뱅글을 레이어드하거나 유니크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 또한 유제니 니아르코스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다. 1 청키한 로즈 네크리스. 4만2천원. 블랙뮤즈.2 포켓으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 27만5천원. 시스템.3 스웨이드 소재의 와이드 벨트. 8만9천원. 망고.4 포켓 디테일이 유니크한 블랙 롱스커트. 7만원대. Frontrow.co.kr.5 숄더백과 토트백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백. 30×24cm. 27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6 블랙 앤 화이트 니트 소재 미니 원피스. 57만원. 케이트 스페이드.7 스타일을 시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빅 선글라스. 40만원대. 린다 패로우 by 한독.8 니트 꼬임이 멋스러운 레드 머플러. 가격 미정. 엠폴햄.*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