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앓이, 노래로 이어지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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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그남자'를 직접 노래하다 연일 '주원앓이'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현빈이 드라마 OST의 '그남자'를 직접 부른다. OST 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 측은 "현빈이 백지영이 불러 인기를 모은 OST곡 '그남자'를 직접 부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빈이 직접 '그남자'를 부르며 OST는 다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할 예정이다. OST는 이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는 물론 컬러링, 벨소리 다운로드 순위까지 OST 전곡이 점령했다. 백지영의 ‘그여자’, ‘그남자’와 김범수의 ‘나타나’에 이어 포맨 신용재의 ‘이유’까지 수록곡 전곡이 음원 차트를 한 달째 장악하고 있다. 이번 OST Part4에는 현빈이 부른 '그남자', 제작발표회 영상에 삽입돼 화제가 된 요아리의 '나타나' 여자 버전, 11회때 주원(현빈)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면에 삽입되며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신인 정하윤의 'You are my everything', 윤상현이 부른 'Here I am'까지 수록될 예정이다.대성, 일본 팬들의 사랑으로 쑥쑥 커요!뮤지컬 캠퍼스 드라마 (What's up)에 출연하며 연기 도전을 하고 있는 ‘빅뱅’ 대성이 일본 팬들과 함께 드라마에 동반 출연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을 방문한 2,30대 일본 여성팬 100여 명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성의 연기 모습을 바라 봤다. 또한 이들은 송지원 PD의 제안으로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행운을 얻기도 했다. 대성은 촬영이 끝난 후 “촬영 현장까지 방문한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힘이 되었으며, 그들과 함께 진행한 촬영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교 뮤지컬 학과를 중심으로 교수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은 연기에 첫 도전하는 대성과 임주환, 장희진 등이 출연, 현재 촬영이 진행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방영된다.박정민,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팬미팅그룹 'SS501'의 박정민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면서 솔로 활동을 선언했다. 소속사인 CNR 미디어는 20일 일본으로 출국한 박정민이 "22일 오사카, 23일 도쿄에서 총 4회에 걸쳐서 '퍼스트 재팬 2010 팬미팅-크리스마스 스페셜'이란 타이틀로 팬들과 만난다"고 전했다. 이어 "박정민은 이번 일본 행에서 첫 번째 단독 사진집 발간 기념 사인회도 함께 연다"며 "팬미팅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향후 음반 발매, 쇼케이스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당초 박정민은 지난달 국내에서 솔로 음반 발표를 계획했으나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내년 1월로 발매일을 연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