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또 한 편의 드라마, '드림하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정보의 홍수시대에 허우적 거리고 있을 당신을 위해 오늘의 알짜정보만 쏙쏙 뽑아냈다. 영화, 음악, TV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그냥 마음껏 즐기기만 하시라. ::박하선, 인현왕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강지섭, 짝패, 천정명, 드림하이, 아이유, 엘르, elle.co.kr:: | ::박하선,인현왕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강지섭,짝패

드림하이, 교복 패션 '대박' 예감배수지, 김수현, 옥택연, 함은정, 아이유, 장우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드라마 가 기린예고의 주인공들을 모은 첫 단체컷을 공개했다. 통통 튀는 개성만점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깜찍하다. 또한 배수지-김수현-옥택연-함은정, 아이유-장우영이 커플처럼 짝을 이룬 모습은 드라마 속에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들이 입고 나온 교복 패션 또한 화제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여러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패션이 화제를 끌며 유행을 선도하는 가운데, 속 스타일리쉬 교복 패션 역시 새해 신드롬이 점쳐진다. 자칫 단순할 수 있는 교복 룩에 스트라이프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했다. 는 출신과 배경이 각각 다른 아이들이 예술 사관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는 과정을 그린 버라이어티 드라마다. 인현왕후 박하선, ‘차도녀’로 변신박하선이 영화 에 캐스팅되었다. 드라마 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아 단아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보여준 박하선이 이번 영화에서 차도녀 스타일의 딸 역할을 맡았다. 극 중 딸은 가족보다 자신의 일과 사랑이 우선인 인물이다. 박하선은 “드라마를 통해 감동적으로 봤던 이 영화화되는데 참여하게 돼 정말 기쁘다. 이번에는 그동안 선보이지 못했던 차도녀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나에게도 또다른 도전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단아인현’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박하선이 ‘차도녀’ 이미지를 어떻게 표현해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 노희경 작가의 동명 드라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1년 1월 중으로 촬영을 마치고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강지섭, 사극의 의리남으로 돌아오다에서 상준 역을 맡았던 강지섭이 이번에는 사극으로 돌아온다. 후속 드라마 에 캐스팅이 되어 무술 연습 및 사극 연기 수업에 여념이 없다. 는 같은 날 태어나 운명이 뒤바뀐 두 남자의 이야기다. 극중 강지섭이 맡은 진득은 천둥(천정명)의 유일한 친구 역할로, 성인이 된 후 장안을 주름잡는 왈자패 두목이 된다. 자신의 친구인 천둥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의리의 사나이다. 드라마 는 평민과 기존의 사극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백정, 노비 등의 신분계층을 다룬 드라마다. 강지섭은 2005년 로 데뷔한 이래 처음 연기하게 된 사극에 대해, “많이 긴장하고 떨리기도 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