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전 뒤태를 원하신다면(feat. 오픈 백)

BY이재희2020.07.19
뜨거운 여름 날씨엔 어떻게 입어야 시원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죠. 민소매 티셔츠나 짧은 바지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면 오픈 백 아이템에 도전해보세요.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등 아이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변주된 오픈 백 디 자인은 더위를 날려버릴 여름 패션의 하이라이트가 될 거예요. 
 
@alyssainthecity

@alyssainthecity

✓ 인플루언서 알리샤 코스카렐리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오렌 지색 보디수트에 체크 패턴의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냈어요. 자신감 있게 드러낸 미니 타투들이 그녀를 더 돋보이게 하네요.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 블랙핑크의 제니는 젠틀몬스터와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팝업 스토어에서 오픈 백 셋업 수트를 선 보였습니다. 앞모습은 모던하고 뒷모습은 파격적인 반전 스타일이 꽤 인상적이죠. 
 @lifeofboheme

@lifeofboheme

✓ 패션 블로거 마르타 시강은 극세사 같은 가 느다란 끈으로만 연결된 백리스 톱을 입어 완벽한 여름 패션을 보여주었어요. 
@maria_bernad

@maria_bernad

✓ 인플루언서 마리아 버나드의 등 뒤가 동그랗게 컷 아웃된 원피스 스타일도 참고해보세요. 색다른 느낌을 원한다면 원피스 안에 다양한 스타일의 크롭트 탑을 레이어드 걸 추천합니다.
@naraeduck

@naraeduck

✓ 등 전체를 드러내는 과감한 오픈 백 디자인이 망설여진다면 모델 김나래처럼 등의 윗부분만 살짝 노출된 블라우스 처럼 면적은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더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죠.
 
단조로웠던 뒷모습에 변화를 주고 노출의 새 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오픈 백 아이템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보시길!
베이비 돌 드레스의 반전 매력을 증명하는 라벤더 컬러의 원피스는 3백22만원대, Cecilie Bahnsen.

베이비 돌 드레스의 반전 매력을 증명하는 라벤더 컬러의 원피스는 3백22만원대, Cecilie Bahnsen.

빈티지 플라워 패턴의 오픈 백 드레스는 17만원대, MSGM by Matchesfashion.

빈티지 플라워 패턴의 오픈 백 드레스는 17만원대, MSGM by Matchesfashion.

지퍼로 포인트를 준 슬리브리스 톱은 93만원대, Rick Owens.

지퍼로 포인트를 준 슬리브리스 톱은 93만원대, Rick Ow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