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관능적 향수 BEST 5

온더록스에 담긴 빈티지 위스키처럼 깊고 다크한 매력.

BYELLE2020.07.13
 

THE DARK NIGHT

온더록스에 담긴 빈티지 위스키처럼 깊고 다크한 매력.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타는 듯 강렬한 럼 에센스와 건과일의 조합이 관능적인 바이브를 연출하는 스트레이트 투 헤븐, 화이트 크리스탈, 50ml 29만원대, Kilian. 럼 앱솔루트를 바탕으로 이국적인 향신료들이 어우러져 독한 위스키를 마신 듯 불길처럼 달아올랐다가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며, 서서히 은은한 오리엔탈 향이 퍼진다. 메종 크리스찬 디올 스파이스 블렌드 오 드 퍼퓸, 125ml 28만원대, Dior. 칠흑처럼 짙은 보틀에서 느껴지는 강렬함. 코끝을 감싸는 짙은 재스민 향기와 파우더리한 잔향은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다. 퀴이르 모레스크, 100ml 46만5천원, Serge Lutens. 유려하게 흐르는 텍스처의 최상급 레더 코트를 걸친 느낌. 묵직한 가죽 향기와 희미하게 퍼지는 달콤함이 치명적이다. 투스칸 레더 오 드 퍼퓸, 50ml 31만8천원, Tom Ford Beauty. 오랜 시간 숙성된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독한 가죽 향이 옅어질 때쯤 은은한 이끼 향이 여운을 남긴다. 파이톤 레더를 사랑하는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흔하지 않은 향. 렙타일 오 드 퍼퓸, 100ml 190유로(국내 미출시), Celine. 화이트 셔츠는 COS. 베이커 데님 팬츠는 Urbanic 30. 우드 타일은 Kienho.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타는 듯 강렬한 럼 에센스와 건과일의 조합이 관능적인 바이브를 연출하는 스트레이트 투 헤븐, 화이트 크리스탈, 50ml 29만원대, Kilian. 럼 앱솔루트를 바탕으로 이국적인 향신료들이 어우러져 독한 위스키를 마신 듯 불길처럼 달아올랐다가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며, 서서히 은은한 오리엔탈 향이 퍼진다. 메종 크리스찬 디올 스파이스 블렌드 오 드 퍼퓸, 125ml 28만원대, Dior. 칠흑처럼 짙은 보틀에서 느껴지는 강렬함. 코끝을 감싸는 짙은 재스민 향기와 파우더리한 잔향은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다. 퀴이르 모레스크, 100ml 46만5천원, Serge Lutens. 유려하게 흐르는 텍스처의 최상급 레더 코트를 걸친 느낌. 묵직한 가죽 향기와 희미하게 퍼지는 달콤함이 치명적이다. 투스칸 레더 오 드 퍼퓸, 50ml 31만8천원, Tom Ford Beauty. 오랜 시간 숙성된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독한 가죽 향이 옅어질 때쯤 은은한 이끼 향이 여운을 남긴다. 파이톤 레더를 사랑하는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흔하지 않은 향. 렙타일 오 드 퍼퓸, 100ml 190유로(국내 미출시), Celine. 화이트 셔츠는 COS. 베이커 데님 팬츠는 Urbanic 30. 우드 타일은 Kienho.

불타는 듯 강렬한 럼 에센스와 건과일의 조합이 관능적인 바이브를 연출하는 스트레이트 투 헤븐, 화이트 크리스탈, 50ml 29만원대, Kilian. 칠흑처럼 짙은 보틀에서 느껴지는 강렬함. 코끝을 감싸는 짙은 재스민 향기와 파우더리한 잔향은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다. 퀴이르 모레스크, 100ml 46만5천원, Serge Lutens.

불타는 듯 강렬한 럼 에센스와 건과일의 조합이 관능적인 바이브를 연출하는 스트레이트 투 헤븐, 화이트 크리스탈, 50ml 29만원대, Kilian. 칠흑처럼 짙은 보틀에서 느껴지는 강렬함. 코끝을 감싸는 짙은 재스민 향기와 파우더리한 잔향은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다. 퀴이르 모레스크, 100ml 46만5천원, Serge Lutens.

오랜 시간 숙성된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독한 가죽 향이 옅어질 때쯤 은은한 이끼 향이 여운을 남긴다. 파이톤 레더를 사랑하는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흔하지 않은 향. 렙타일 오 드 퍼퓸, 100ml 190유로(국내 미출시), Celine.

오랜 시간 숙성된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독한 가죽 향이 옅어질 때쯤 은은한 이끼 향이 여운을 남긴다. 파이톤 레더를 사랑하는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흔하지 않은 향. 렙타일 오 드 퍼퓸, 100ml 190유로(국내 미출시), 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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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박현구
  • 에디터 김지혜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