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수리의 성장일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톰 크루즈와 케이트 홈즈의 2세 수리 크루즈, 이제는 헐리우드 최고 패셔니스타 2세로 하나의 아이콘이 된 귀엽고 사랑스러운 헐리웃 말썽꾸러기 수리의 성장일기.::수리크루즈,톰크루즈,케이트홈즈,수리,헐리웃,패셔니스타,2세,성장일기,패션,엘르,엣진,elle.co.kr:: | ::수리크루즈,톰크루즈,케이트홈즈,수리,헐리웃

2006.12.01 마미, 파파와 몰디브 여행을 왔어요. 핑크 원피스로 로맨틱 베이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파란 해변과는 아무래도 화이트 컬러가 잘 어울릴 것 같죠! 엄마 아빠와의 여행은 어린 저에게도 즐겁답니다. 2007.07.21 오늘은 파파 친구 베컴 아저씨의 L.A.Galaxy 데뷔가 있는 날이에요. 마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핑크 원피스를 입혀 주셨어요. 오늘도 수리 패션을 기대하고 있는 분들께 반응 최고겠죠? 2008.08.17 부비적, 부비적. 마미가 파파라치 아저씨들 있다고 카메라 보라고 하셔서 잠에서 깼어요. 성급하신 아저씨들, 벌써 셔터 소리 다 들려요. 머리 정돈 좀 하고 찍을테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2009.10.26 와우~ 나는야, 수리 신데렐라다! 제가 별로 좋아하는 컬러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주 느낌이 물씬 나는 드레스잖아요. 특히 굽이 있는 골드 컬러 슈즈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요! 2010.02.10 눈이 와요! 철두철미한 저 수리는 당연히 우산을 챙겼죠. 그것도 제가 가장 아끼는 디즈니 공주님 우산으로요. 오늘 춥다고 마미가 스트라이프 모자와 목도리, 그리고 장갑까지 세트로 맞춰 주셨는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