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오디션장을 찾은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꼭 배우나 가수 오디션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오디션 상황에 처한다. 이번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엘르' 오디션장을 찾았다. 헤어와 메이크업 수정,의상 피팅,테스트 촬영 등 분주한 현장. 일곱 명의 여자들이 빚어내는 우아한 콘트라스트. ::MAC,CK켈빈클라인, 폴앤조,릴리전,니나리치 액세서리,발맹,릭오웬스,엘본,토리 버치,10 꼬르소 꼬모 서울,금은보화,더슈,띠어리,모스키노,스티브 매든,퓨어리,앤디앤뎁,제이미앤벨,체사레 파조티,엘르,엣진,elle.co.kr:: | ::MAC,CK켈빈클라인,폴앤조,릴리전,니나리치 액세서리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2/16/MOV/SRC/01AST022010121674188013188.FLV',','transparent'); 1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 모델 오디션장을 찾은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왼쪽부터) 레이나는 타탄테일 컬렉션 6 대싱 래씨 아이섀도로 스모키를 연출한 뒤 비바 글램 립스틱 가가로 마무리. 유이는 수퍼슬릭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바른 후 여성스러운 프로롱 웨어 립 크림 오버 타입을 발랐다. 나나는 파워 포인트 아이 펜슬로 연출한 스모키 아이와 립스틱 샤이 걸의 코럴 베이지 립 매치. 가희는 대싱 래씨 아이섀도를 활용해 글래머러스한 눈매 연출 후 립스틱 스놉을 발랐고, 정아는 캐츠 아이와 어울리는 프로롱 웨어 립 크림 언리미티는 발라주었다. 주연은 수퍼슬릭 리퀴드 아이라이너 온 더 헌트로 깔끔한 아이라인 표현. 립크림 컵을 발라 청순한 베이지 핑크 립을 완성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MAC. 2 거울 앞에서 메이크업을 점검하고 촬영 표정을 연습 중인 주연과 나나. 주연은 눈두덩에 타탄테일 컬렉션 6 뷰티즈 플레이 잇 쿨 아이섀도의 짙은 퍼플 컬러를 바른 뒤 입술엔 타탄테일 컬렉션 해필리 에버 애프터 립 키트의 핑크를 발랐다. 나나는 파워 포틴으 아이 펜슬 잉그레이드브드로 아이라인 연출, 리러스 앤 록커스 아이섀도를 활용해 그윽한 눈매 완성. 화사한 립 컬러는 프로롱 웨어 립 크림 퍼페추얼 프레임. 사용 제품은 모두 MAC.주연, 나나 with MAC"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에 싸여 있어요.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근사한 외모를 유지하는 여자들을 보면 같은 여자가 봐도 멋져요.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자신감이지만."(주연)"난 내 금발이 좋아요. 애프터스쿨의 나나 하면 금발을 떠올릴 정도로 대중에게 각인이 된 것 같아서 좋고, 나만의 신선한 컬러를 찾은 것 같아서 좋아요. 그리고 콤플렉스까지 나만의 매력으로 소화할 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나나) 3 테스트 촬영 직전, 가희의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아티스트들의 손놀림이 분주해졌다. 가희의 윤기와 촉촉함이 돋보이는 피부는 미네랄라이즈 SPF 15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내추럴을 터치해 광택을 준 것.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핑크 톤의 눈매를 위해 아이섀도 핑크 프리즈로 베이스를 깐 뒤 타탄 테일 컬렉션 6 트위스트 오브 타탄 아이섀도의 버건디 컬러와 네이비 컬러를 블렌딩해 포인트를 줬다. 마지막으로 페일한 핑크 톤의 프로롱 웨어 립 크림 오버타임으로 마무리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MAC.가희 with MAC"숙면가희가 생각나요. 방송 녹화 중에 실수로 졸았지 뭐에요. 다행히 나를 꾸짖지 않고 예쁘게 봐주셨나 봐요. 그때를 계기로 큰 사랑을 받았고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됐죠. 솔로를 준비하는 지금, 10년 전 나를 많이 떠올려요.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해 인내와 믿음으로 노력하려고요. 연극, 전시회 등을 다니며 영감 충전에도 애쓰려고 해요.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우리 인생 곳곳엔 '숨'이 있다는 거죠. 사람 냄새 가득한 '숨'." 4 촬영 의상을 보러 드레스 룸으로 들어서는 유이, 가죽 글러브와 리본 체인 백, 골드 체인 목걸이는 모두 Nini Ricci Accessory.유이 with NINA RICCI ACCESSORY"항상 긴장을 놓을 수 없어요. 실력을 쌓고 노력하고 발전해야 하고요. 하지만 이쪽 일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겠죠. 사회가 점점 치열해지고 있잖아요. 각계각층에서 여성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건 큰 힘이 되죠. 실력 있고, 영향력도 큰 여성들이요. 그런 분들을 보면서 여자 후배들은 꿈을 키우고 노력하는 거죠. 나도 언젠가는 사람에게 멘토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유이) 5 자신이 입을 의상을 발견한 손담비. 스팽글 클러치 백은 Nini Ricci Accessory.손담비 with NINA RICCI ACCESSORY"나는 데뷔가 늦었어요. 장담점이 있겠지만, 내 경우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정상적인 학교 생활도 하고, 일에 대해 충분히 준비할 시간을 번 셈이니까요, 하지만 일 욕심은 많아요. 더 많은 무대에 서고 싶고, 더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고, 더 강렬한 인상을 주고 싶죠. 그래서 지난 4년간 앞만 보고 달렸어요. 긴장감을 풀지 않고 나를 채찍질하면서요. 지금은 조금 달라졌어요. 내가 가진 걸 많이 소모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면을 채워야 더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걸 절실히 느껴요. 의식적으로 많은 자료들을 보고 다양한 캐릭터를 대입해 보려고 하죠." (손담비) 6 오디션장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왼쪽부터) 나나의 퍼플 새틴 클러지백, 손담비의 가죽 글로브와 카키 컬러 클러치백, 정아의 블랙 리본 클러치백, 레이나의 샐몬 핑크 미니백, 가희의 가죽 글로브와 블랙 클러치, 유이의 러플 클러치, 주연의 블랙 크로스 미니 백은 모두 Nini Ricci Accessory.(왼쪽부터) "'너 때문에'라는 곡으로 애프터스쿨 활동을 시작했고, 가수로 데뷔했고, 또 처음 1위를 했어요, 프로로서 대중 앞에서 실망을 주지 않겠다는 책임감이 점점 더 강해져요." (나나) "1월에 이사를 가요, 왠지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내년에 나는 연기자로서 도전할 거고 새로운 음반도 내겠죠. 하지만 으레 하는 일과는 달라요. 손담비 식 변화와 발전을 보여주고 싶어요." (손담비) "내가 노래하는 사람이 된다면 OST에 꼭 참여해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어요. 올해 실현이 됐죠. 드라마 OST에서 '귀여운 넌'을 불렀어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드는 설렘이 참 좋아요." (정아)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카라멜로 바쁘고 정신 없는 한 해였어요. 변화가 많았고, 인내하는 법도 배우고, 한편으로는 외롭다는 생각도 했어요." (레이나) "일을 할 수록 우리나라 여자들이 쿨하다는 걸 느껴요.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100%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요.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정말." (가희) "꿈꿔왔던 일들이 하나씩 이뤄지는, 잊지 못할 한 해였어요." (유이) "옿해는 내게 '처음'이었던 게 많아요, 예능 프로그램 에 처음으로 고정 출연을 했고, 드라마 에도 캐스팅 됐죠." (주연)*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