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의 불 붙은 패션 경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타들 못지 않는 패션 센스로 인기를 끄는 톱 모델들부터 이제 막 카메라 앞에 선 신인 모델들까지. 2011 S/S 컬렉션 현장에서 만나본 모델들의 스타일 퍼레이드.::안야 루빅,멜리사 타머린,다리아 스트로쿠스,조안 스멀스,안느 개비 오디엘,스네야나 오노프카,애비 리 커쇼,프레야 베하 에릭슨,프리다 구스타프슨,사라 블룸비스트, 리우웬,재클린 자블론스키,줄리아 스테포나빅루트,뉴욕,파리,밀란,런던,패션위크,쇼장,백스테이지,엘르,엣진,elle.co.kr:: | ::안야 루빅,멜리사 타머린,다리아 스트로쿠스,조안 스멀스,안느 개비 오디엘

1 안야 루빅 "부슬부슬한 앙고라 니트에 레오퍼드 패턴, 시크하지 않나요?"2 멜리사 타머린 "신상 사수작전 성공! 스텔라 맥카트니 파라벨라 백 득템한 날이에요!" 3 다리아 스트로쿠스 "마르니 쇼핑백에 든 따끈따끈한 신상 궁금하시죠?"4 안느 개비 오디엘 "오리엔탈리즘 드레스와 미니멀한 코트. 나는 믹스 앤 매치의 귀재!" 5 사샤 피보바로바 "시스루 드레스와 퍼 카디건의 절묘한 매치. 시크한 차도녀!"6 안느 개비 오디엘 "샴페인 잔도 스타일에 활용하는 믹스 앤 매치의 달인 등장이오!" 7 애비 리커 쇼 "빈티지 맥시 드레스의 강자는 바로 저죠."8 스네야나 오노프카 "은막의 마를렌 디틀리히 같아 보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