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의 뉴 시그니처, 스토리 숄더백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세터, 배우 전지현이 착용한 백은?

BYELLE2020.06.16
클래식과 페미닌, 캐주얼 사이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찾는 이들을 위한 뉴 백이 출시됐다. 바로 알렉산더 맥퀸이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토리 숄더백’. 얼마 전 한국을 대표하는 앰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전지현이 착용한 스토리 숄더백은 지난 2020 S/S 프리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동일한 라인의 숄더 버전으로 출시된 아이템이다. 전지현은 롱앤린 라인의 캐멀 컬러 가디건 코트 룩에 스토리 숄더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캐멀 컬러의 니트 가디건 코트블랙 컬러의 스토리 숄더백미니멀한 골드 네크리스볼드한 골드 이어링골드 버클 디테일의 와이드 벨트날렵한 라인의 앵클 부츠
 
직사각형의 쉐입과 웨이브 형태의 체인이 가미된 스토리 숄더백은 알렉산더 맥퀸을 상징하는 뉴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이전 버전보다 조금 더 커진 메탈 핸들이 인상적이며, 다양한 컬러와 질감으로 차별화를 뒀다. 특히 전면 메탈 핸들을 활용하면 클러치로, 체인 스트랩을 사용하면 숄더와 크로스 스타일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는 한 개의 대형 수납 공간과레더로 이뤄진 카드 홀더, 전면 지퍼 포켓으로 구성되어 소지품을 휴대하기에 더욱 유용하다. 이처럼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알렉산더 맥퀸의 스토리 숄더백은 이번 시즌 그야말로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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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Alexander McQueen
  • 디자이너 박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