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길, 가로수길 업데이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옛 가로수길이 그립기도 했다. 한적하고 풋풋한 길. 하지만 이제 가로수길은 우리 모두의 길. 매링 같이 새롭고 재미있는 일이 생기는 길이다. 그러니 좋은 집 있으면 혼자 다니지 말고 여럿에게 알리는 것이 미덕. 가로수길 업데이트는 그래서 이쯤에서 필요하다. ::개성있는,실용적인,다양한,가로수길,모임,미팅,데이트,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코스트코,주커피델리,마리메꼬,마시모 두띠,가로수길,업데이트,오픈 키친,플래그십 스토어,피자,엘르,엣진,elle. co.kr:: | ::개성있는,실용적인,다양한,가로수길,모임

1 마리메꼬엔 리빙 제품뿐 아니라 옷,패션 소품도 있다. 2 마시모 두띠는 론칭전부터 기대만발! 3 카페와 갤러리 공간을 함께 갖춘 주커피델리 1호점.4 코스트코 스타일의 피자가 있는 믹준스피자.Massimo Dutti안다. 눈으로는 컬렉션을 보고 있지만 쇼핑은 Zara에서 한다는 걸. Zara마니아라면 귀가 솔깃할 소식이 있다. 자라의 언니 부랜드 격인 '마사모 두띠'가 한국에 론칭한다. 자라보다 가격과 연령대를 살짝 높인 브랜드. 옷뿐 아니라 액세서리와 향수 제품도 판매한다니 기대 만발.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 신사역에서 현대고 방향,예전 '카페 스트라세'자리Zoo Coffee Deli '밥 배'빵 배' 둘 다 해결 가능한 곳이다. 오픈 키친에서 셰프가 치킨 라이스,나시고랭,리조토 뜽을 뚝딱 만들어주는데 작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그만이다. 커피,티,스무디뿐 아니라 와인도 준비 돼 있으니 캐주얼하게 와인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희소식. 카페 한 켠의 갤러리는 파티 공간으로 빌릴 수도 있다. 현대고 맞은 편 신한은행 골목, 신구초등학교 앞.Marimekko패션&디자인 브랜드 '마리메꼬'가 우리나라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화려하고 대담한 패턴과 컬러의 제품들을 직접 볼수 있게 된 것. 머그잔,보울,스푼 등 식기류부터 편하게 들 수 있는 캔버스 백, 모던한 실루엣의 옷들까지 가득하다. 얼마 전엔 일러스트가 그려진 식기들이 새로 들어왔다.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 '세븐 일레븐'편의점 대각선 맞은 편.Mick Jones's Pizza코스트코 피자 좋아하는 사람 여기 붙어라. '믹스 존스 피자'가 딱 그런 스타일. 얇고 쫀득한 도우,손바닥 네 개는 합친 크기의 피자를 맛볼 수 있다. 치즈,소시지,페페로니,레몬 갈릭,머시룸 등 다섯 가지 종류로 조각당 2900~4200원 사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없는 크런치 피클을 추천한다.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 '스쿨프드'에서 우회전.*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