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wishlist Ⅳ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가 만난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에게 물어봤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당신의 물욕을 자극하는 선물 아이템은?” ::gray, black, goldenrod, gold,파티,행사,축제,크리스마스,선물,엘르,엣진, elle.co.kr:: | ::gray,black,goldenrod,gold,파티

1 톰 그레이하운드 MD 정유선의 장갑. 애니멀 프린트가 돋보이는 니트 장갑으로 올 겨울을 준비할래요. 18만원, 클로에 셰비니 포 오프닝 세레머니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스.2 예지원의 브레이슬릿. 참 장식에 주얼 디테일이 더해진 브레이슬릿은 독특한 그녀에게 어울리는 아이템. 10만원대, 쥬시 꾸뛰르. 3 송중기의 머플러. “특별한 무늬나 로고 없이 베이식한 니트 머플러를 갖고 싶어요.” 7만8천원, 라코스떼. 4 차승원의 페도라. 챙이 넓은 페도라는 그에게 카리스마를 더해줄 것. 5만7천원, 라코스떼. 5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의 노트북. 예쁜 컬러가 돋보이는 노트북이나 파스텔 톤의 넷북은 이동이 많은 그녀에게 즐거움을 안겨다줄 것. 가격 미정, 소니코리아. 6 채시라의 컬러 벨트.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풀한 벨트는 크로커다일 디테일이 더해져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줄 것이다. 1백86만원, 랄프 로렌. 7 이태란의 다이어리. “일기도 쓰고 아기자기하게 정리도 해볼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다이어리를 갖고싶어요.” 각 3만5천원, 비앤웍스. 8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슈즈. “브라운 컬러의 레페토 옥스포트 슈즈면 좋겠다.” 가격 미정, 레페토. 9 이현진의 코트. 블랙 롱 코트만큼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아이템이 없다는 그녀. 1백39만원, DKNY. 10 김혜성의 스니커즈. 깔끔한 블랙 스니커즈로 편안하게. 10만원대, 뉴 발란스. 11 김아중의 트렌치코트. 허리를 질끈 묶은 트렌치코트야말로 패셔니스타가 갖추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 평범한 트렌치코트 외에도 하늘하늘 거리는 듯한 가벼운 느낌의 트렌치코트도 좋다는 그녀. 가격 미정, 버버리 런던. 12 손담비의 백. 빈티지한 멋이 느껴지는 블랙 컬러의 빅 백을 위시 리스트에 넣고 싶다는 그녀에겐 어떤 룩과 함께해도 소화 가능한 앨리게이터 백. 가격 미정, 버버리 프로섬. 13 이네스 드라 프레상주의 슈즈. “얼마 전 토즈 스토어에 갔을 때 마음에 담아둔 아이템이 있어요. 바로 와일드한 지브라 프린트 패턴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슈즈예요.” 1백5만1천원, 토즈. 14 차현정의 블랙 부츠.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롱 부츠는 웨지힐 디테일로 엣지를 더해준다. 2백7만원,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