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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다시 로 돌아온다?하지원은 12일 방송될 드라마 10회 방송에서 극 중 스턴트우먼인 라임이 출연하는 사극 촬영 신을 통해 ‘다모’의 채옥으로 변신한다. 하지원은 2003년 에서 채옥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과 화려한 액션 연기로 ‘채옥앓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매 회 마다 다양한 패러디와 위트 넘치는 대사로 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김은숙 작가의 재치로 다시 채옥이 되살아났다. 9일 진행된 촬영에서 하지원은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 올린 채 채옥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했다. 극중에서 의 장성백으로 변신한 이필립과 불꽃 튀는 검술 대결을 펼쳤다. 하지원은 “너무나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된 채옥이라서 많이 설렜고 행복했다”며 “는 지금의 하지원을 있게 한 소중한 드라마다. 그래서인지 채옥이란 인물은 더욱 뜻 깊고 각별하다. 특히 을 통해 채옥을 연기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왁스, 9집 앨범으로 컴백왁스(본명 조혜리)는 9집 앨범 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술이 웬수야’로 활동을 시작한다. 작곡가 오성훈과 손잡고 작업한 타이틀곡 ‘술이 웬수야’는 ‘눈물 한 번 없이 잘 지냈는데 술이 웬수야’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잊은 줄 알았던 헤어진 연인이 술을 마시니 생각난다는 내용의 쓸쓸한 가사는 미디엄 템포의 경쾌한 리듬과 대조를 이룬다. 이번 곡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조안은 남자와 다투코 후회하는 여자의 감성을 연기했다. 또한 이번 왁스의 앨범은 신인수가 작곡한 발라드 ‘내가 미쳤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에 신스팝 사운드가 더해진 ‘꿈을 꾸다’, 조규찬이 작사 작곡한 모던록 ‘여행’ 등 풍성한 음악으로 꾸며졌다. 이번 9집은 파트1과 내년 2월 발매될 파트2로 나눠 선보일 예정이다. 공효진, 환경에세이집 을 내놓다드라마 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공효진이 환경에세이집 을 출간한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 중인 은 환경에 관한 공효진의 관심과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에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에 대한 고민을 비롯해 화초와 반려견을 키우며 느끼는 행복, 일상에서 부딪히는 환경적인 문제들과 고민 등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나는 환경 전문가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환경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 비한다면 나는 걸음마도 못 뗀 아기 수준이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혼자선 별 것 아닌 일들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큰 일을 낼 수 있다는 것, 나 역시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민하고 망설이면서 실천해 나가려고 하는 것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그것들을 어렵지 않게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은 오는 13일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정식 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