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wishlist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가 만난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에게 물어봤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당신의 물욕을 자극하는 선물 아이템은?”::lime, forestgreen,럭셔리한, 에지,시크한,파티,행사,축제,스페셜장소,크리스마스,선물,엘르,엣진, elle.co.kr:: | ::lime,forestgreen,럭셔리한,에지,시크한

1 데일리 프로젝트 바이어 이희문 팀장의 아이폰 케이스. 아이폰을 사면 가레스 퓨와 인케이스가 콜래보레이션해 선보인 김각적 프린트의 아이폰 케이스에 담아두면 좋을 것. 13만8천원, 어나더 프로덕트 라인 by 데일리 프로젝트. 2 알렉스의 화이트 블랙베리. 블랙 컬러에 이어 얼마 전 출시된 화이트 블랙베리는 깔끔한 그와 잘 어울리는 스마트폰. 최저 57만원, DNSC. 3 김하늘의 아이팟 스피커. 아이팟에 저장해놓은 좋은 음악을 더욱 감도 있게 듣고 싶어 하는 그녀에겐 아이팟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 스피커가 좋겠다. 1쌍(2개)에 4만9천원, 한국타거스. 4 박정아의 향초. 프레시의 향초를 종류별로 선물받고 싶다는 그녀에게 상큼한 시트롱 드 빈 캔들과 이국적인 아로마 향의 슈거 리찌 캔들을 추천한다. 각각 8만3천원, 프레시. 5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카메라. “로모 다이아나 시리즈의 다양한 컬러를 갖고 싶어요.”라는 그녀가 비비드한 컬러의 글로우 에디션과 함께 예쁜 순간을 포착하길. 11만원, 로모그래피코리아.6 20모델 한혜진의 전화기. 한혜진에겐 그녀만큼이나 트렌디하고 늘씬한 베오컴 2 전화기가 어울린다. 1백79만원, 뱅앤올룹슨. 7 스타일리스트 홍연의 책상. 조지 넬슨의 스왝 레그 책상 위에서라면 신선한 아이디어가 마구 떠오를 듯. 4백38만원, 모마온라인스토어. 8 정일우의 백팩.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레더 백팩에 눈독 들이고 있어요.” 99만4천원, 투미. 9 백지영의 앵클 부츠. 비비드 컬러와 레오퍼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지미 추의 앵클 부츠로 겨울을 맞이하면 되겠다. 237만원, 지미 추. 10 인순이의 아이팟. “저보다 딸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팟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팟 나노 8GB. 22만9천원. 애플.11 홍진경의 비행기 티켓. 동경행 비행기 티켓을 받고 싶다는 그녀에겐 여권과 티켓을 꽂아둘 여권 지갑을 티켓과 함께 선물하면 좋을 듯. 각 5만3천원, 비엔웍스 . 12 마이티 마우스의 단백질 보충제. 운동 후 섭취하면 빠른 효과를 누리게 해줄 단백질 보충제로 멋진 몸을 만들고 싶다는 그에게는 퍼스널 단백질 파우더를. 360g(12X30회). 5만원대, 허벌라이프. 13 디타 본 티즈의 쿠션. 파리의 아파트에 어울릴 아이템을 선물 받고 싶다는 그녀. 가격 미정, 프랑스 르비에브르 by 다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