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라 메종 부쉐론의 특별한 초대

부쉐론의 빛나는 헤리티지와 여성 중심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라 메종(La Maison)’ 부티크가 오픈했다. 부쉐론이 안내하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

BYELLE2020.05.25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 광장에 설치된 부쉐론의 ‘라 메종(La Masion)’ 팝업 부티크.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 광장에 설치된 부쉐론의 ‘라 메종(La Masion)’ 팝업 부티크.

부쉐론 앰버서더인 배우 정은채.

부쉐론 앰버서더인 배우 정은채.

부쉐론 앰버서더인 배우 정은채.

부쉐론 앰버서더인 배우 정은채.

라 메종 팝업 부티크에 마련된 프렌치 무드의 카페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정은채.

라 메종 팝업 부티크에 마련된 프렌치 무드의 카페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정은채.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메종 부쉐론의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부쉐론은 19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 광장에서 팝업 부티크 ‘라 메종(La Maison)’을 우뚝 세운다. 마치 하나의 부쉐론 부티크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이번 팝업 부티크에는 부쉐론의 역사적인 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아카이브 존과 장인의 특별한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사브아페어(Savoire-faire) 존, 프렌치 무드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테라스, 직접 부쉐론 작품을 착용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는 룸이 마련되어 있다. ‘라 메종’의 여정은 일방적이지 않다. 부쉐론의 헤리티지와 혁신, 스타일, 더 나아가 프랑스를 대변하는 라이프스타일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까지, 각각 독립적인 공간이지만 하나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부쉐론이 추구하는 스타일과 가치를 경험해볼 수 있다. 부쉐론의 영감이 되는 여성의 아름다움은 ‘애티튜드’에서 비롯된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을 좇는 것이 아닌, 스스로 진취적인 삶을 살고, 독립적이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여성들. 이러한 부쉐론의 스타일과 가치를 교감하는 뮤즈 정은채가 팝업 스토어 오픈 첫날, ‘라 메종’ 부티크를 찾았다.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그녀는 부쉐론의 ‘라 메종’ 팝업 부티크를 찾아 서로 다른 4개의 공간을 체험하고, 부쉐론의 가치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프랑스 파리의 부쉐론 부티크로 여행을 떠난 듯 착각을 일으키는 부쉐론의 ‘라 메종’ 팝업 부티크. 브랜드가 지닌 유구한 역사와 헤리티지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은 단 19일 동안 열리는 마법과도 같은 부쉐론의 초대에 응해볼 것.
 
부쉐론 아카이브 존, 장인의 특별한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사브아페어 존, 프렌치 무드의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테라스, 제품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부쉐론의 S/S 컬러로 구성된 스타일링 룸'으로 구성된 ‘라 메종’ 팝업 부티크.

부쉐론 아카이브 존, 장인의 특별한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사브아페어 존, 프렌치 무드의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테라스, 제품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부쉐론의 S/S 컬러로 구성된 스타일링 룸'으로 구성된 ‘라 메종’ 팝업 부티크.

 

쎄뻥 보헴(Serpent Boheme)

1968년 첫선을 보인, 관능적인 뱀의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쎄뻥 보헴’ 컬렉션.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은 쎄뻥 보헴 컬렉션 역시 ‘라 메종’ 팝업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시즌 새롭게 추가된 감각적이고 모던한 핸드 링과 싱글 스터드 이어링 등으로 쎄뻥 보헴 셀렉션은 더욱 넓어졌다.
쎄뻥 보헴 컬렉션은 부쉐론이 추구하는 스타일과 철학이 모두 응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일반적인 다이아몬드 세팅에서 벗어난 아메시스트, 시트린, 오닉스, 라피스 라줄리 등 화려한 유색석은 과감하고, 진취적이다. 또한 정교한 드롭 형태를 구현한 헤드와 끌을 사용하여 작업한 골드 비즈 비늘의 모티브는 오랜 세월 동안 부쉐론 주얼리의 가장 클래식한 상징이자,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장인 정신을 입증한다.
유럽에서는 뱀이 ‘지혜, 용기, 사랑, 보호’를 뜻하는 동물로 부적과도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부쉐론만의 노하우와 의미가 담긴 쎄뻥 보헴 컬렉션은 자유롭고 우아하고 개성 있는 여성을 위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게다가 어떻게 컬러 원석으로 매치하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으며, 드레스업한 옷차림은 물론 캐주얼한 룩 등 어떤 스타일에서도 쎄뻥 보헴 컬렉션의 존재감은 빛이 날 것이다.
 
1개의 라피스 라줄리(1.22캐럿)와 8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0.16캐럿)가 세팅된 라피스 라줄리 이어링과 16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0.49 캐럿)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스터드 이어링.중심에서부터 점점 작아지는 3개의 모티브가 양쪽으로 세팅된 핸드 링으로 최초로 선보이는 디자인. 손의 가로 폭 전체를 감싸며, 파베 다이아몬드와 골드 비즈의 테두리로 장식되었다.3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0.62 캐럿)와 3개의 터콰이즈(3.11캐럿)가 세팅된 브레이슬릿. 736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9.00캐럿이 23개의 드롭 모티프에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 네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