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궁극의 뷰티 팔레트 8

빼곡하게 채운 컬러들의 향연. 무궁무진한 메이크업 세계로 안내해줄 팔레트들.

BYELLE2020.05.19
 
치크 스타스 리유니온 투어, 8만5천원대, Benefit. 
과거와 현재의 슈퍼스타가 만나는 ‘리유니온 투어’라는 유쾌한 스토리가 담긴 팔레트. 컬러와 텍스처를 리뉴얼한 세 가지 블러셔와 베스트셀러 하이라이터, 브론징 파우더를 더해 자유롭게 믹스매치할 수 있다. 
스튜디오 픽스 스컬프트 앤 컨투어 팔레트 라이트/ 미디엄, 5만9천원대, MAC. 
톤다운된 브라운, 크리미한 베이지처럼 활용하기 좋은 컬러만 담았다. 하이라이팅을 비롯해 컨투어링, 아이섀도, 눈썹까지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프리티 리치 아이섀도우 팔레트, 6만2천원, Too Faced. 
주얼리 케이스를 연상시키는 패키지부터 시선 강탈. 16가지의 화려한 컬러 섀도가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신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치크 부케, 01 마멀레이드, 3만8천원, Amuse. 
파우더 속의 보습 오일 캡슐이 피부 위에 고르게 밀착돼 눈에 보이는 컬러 그대로 유지해 주고, 파우더 특유의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프로터치 멀티 유즈 팔레트, 02 에이프릴, 2만7천원, Nature Republic.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는 미니멀리즘 라이프와 소소한 일상을 담는 브이로그의 합성어 ‘MLOG’ 컨셉트의 올인원 팔레트.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수채화처럼 투명한 메이크업 연출에 용이하다.    
메테오리트 펄 더스트 팔레트, 8만9천원, Guerlain. 
균일하게 피부 톤을 보정해 주는 구슬 모양의 루스 파우더 ‘메테오리트’가 하이라이팅 팔레트로 탄생했다. 핑크, 골드, 앰버가 전하는 은은한 진줏빛 광채가 얼굴에 입체감을 더한다.  
르 9 드 지방시, 9.02, 9만6천원대, Givenchy Beauty. 
눈에서 미끄러지듯 발리는 부드러운 포뮬러로 블렌딩하기 쉽다. 별다른 테크닉 없이 수직·수평·대각선 라인을 따라 차례로 눈가에 쓱쓱 펴 바르기만 해도 깊고 세련된 눈매를 연출해 준다.  
그랑드 프로 3 아이섀도 팔레트, 24만4천원, Viseart by Sephora.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서일까. 보기만 해도 배부른 30가지 풀 스펙트럼의 아이섀도는 정직한 발색을 자랑할 뿐 아니라 접이식 이젤, 패키지에 내장된 풀 사이즈 거울까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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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혜
  • 사진 우창원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