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180° 달라진 뷰티 루틴 #재택근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으로 우리 생활에서 180° 달라진 뷰티 루틴.

BYELLE2020.05.13
 

5MIN BEFORE THE ZOOM

재택 근무를 하게 되면 파자마 차림에 민낯으로 침대에 누워서 일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같은 5G 시대엔 꿈도 못 꿀 일. ‘구글 MEET’나 ‘ZOOM’ 등 수많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 때문. 생각보다 화질은 왜 이렇게 좋은지 얼굴의 다크닝과 온갖 잡티가 그대로 드러난다. 덕분에 중요한 회의를 앞두고 퀵 메이크업은 필수. 베이스부터 입술까지 얼굴을 환히 밝혀줄 메이크업 조명템들이 필요하다.
1 민낯에 밝고 자연스러운 장밋빛 글로를 연출해 주는 쉬어 하이라이팅 플루이드. 르 블랑 로지 라이트 드롭, 7만2천원, Chanel.
2 소량으로도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릴 수 있는 촉촉한 풀 커버 멀티 컨실러. 디올 포에버 스킨 코렉트, 1N, 5만5천원대, Dior.
3 벨벳 크림 텍스처로 건조함 없이 컬러가 밀착되는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 216 누드 엠블럼, 4만7천원대, YSL Beauty.
4 강렬한 발색, 입술 선을 따라 번진 듯한 블러 효과를 연출하고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한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 컬러, 디보티드 투 칠리, 3만6천원대, MAC.
5 크리미한 텍스처로 눈두덩에 블렌딩해 섀도로 활용 가능한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맘보, 3만3천원, Nars.
6 부드럽게 밀착되는 매트 피니시에 밝은 셸 피치 컬러로 눈두덩을 밝혀주는 파우더 키스 아이섀도우, 스트라이크 어 포즈, 3만2천원대,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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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전아영
  • 사진 우창원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