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버뮤다 전성시대

지금 가장 동시대적인 아이콘, 버뮤다 팬츠.

BYELLE2020.05.12
 
미니멀한 실루엣의 팬츠는 83만5천원, Tod’s.딥 그린 컬러의 팬츠는 가격 미정, Givenchy.리넨 버뮤다 팬츠는 21만8천원, Low Classic.플리츠 장식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는 24만8천원, Recto.플레이드 체크 패턴의 팬츠는 가격 미정, Max Mara.레더 소재로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45만원, COS.베이식한 재킷은 가격 미정, Lemaire.로고 장식의 플랩 백은 2백89만원, Gucci.화이트 슬라이드 슈즈는 6만9천9백원, H&M.후프 이어링은 23만8천원, Monica Vin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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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건희
  • 사진 우창원/IMAXtree.com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