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180° 달라진 뷰티 루틴 #파우치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으로 우리 생활에서 180° 달라진 뷰티 루틴.

BYELLE2020.05.11
 
 

IN MY POUCH

마스크 착용으로  메이크업을 스킵하는 날이 늘어가면서 파우치에 챙겨야 할 아이템이 확 줄었다. 마스크에 쉽게 묻어나는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대신 톤업 효과가 있는 자외선차단제와 립밤만 있으면 외출 준비는 끝. 여기에 언제 어디서나 위생적인 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벼운 페이퍼 솝과 손 소독제를 꼭 챙긴다. 페이퍼 솝은 파우치에 넣으면 은은한 향이 퍼지는 퍼퓸드 페이퍼로도 활용 가능.

1 투명한 포뮬러로 입술에 녹아들어 보습과 수분을 충전해 주는 봄므 아 레브르, 1 조슬린 끌레르, 4만8천원, Gucci Beauty.
2 캡슐이 터지면서 자연스러운 베이지 톤으로 피부 톤 보정 효과가 있고,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 SPF 50⁺/PA⁺⁺⁺⁺, 2만6천원, Avène.
3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손을 유지할 수 있는 퍼퓸드 페이퍼 솝. 카미솝, 3만5천원, Buly 1803.
4 휴대용 사이즈로 물을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손을 소독할 수 있는 플로럴 향의 새니타이저 젤, 로즈, 4천5백원, Chic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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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전아영
  • 사진 우창원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