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B컷 전시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난 1년간 '엘르걸'에 소개된 여러 아이돌 스타들의 화보. 컨셉트와 달라서, 2% 부족해서, 페이지가 넘쳐서 책에 실리지 못했던 미공개 B컷 전시회. ::유아인,씨앤블루,아이유,닉쿤,페이,f(x),윤두준,이기광,개성있는,매력적인,전시회장,스튜디오,화보,사진,전시,연예인,화보,컨셉트,미공개,전시회,스타화보,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유아인,씨앤블루,아이유,닉쿤,페이

1 아이유. 이 컷이 빠진 건, 한마디로 너무 섹시해서. 아직은 귀여운 여고생만으로도 충분히 좋으니까. 2 2PM의 닉쿤. 그저 먼 곳을 바라봐도 그림 같은 자태. ‘찍으면 그냥 화보’란 말을 증명하는 컷. 3 씨엔블루. 혹시 ‘F4’ 따라잡기? 사진 속에선 재벌 2세 포스가 흐르지만, 실제로는 수줍었던 네 남자의 첫 화보. 4, 5 비스트의 이기광과 윤두준. 흑백의 대조를 이루는 두 남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감상하길. 6 미쓰에이의 페이. 곡예를 하는 것 같았던 그녀의 다채로운 포즈 덕분에 셀렉트의 고민에 빠졌다. 7 f(x). 정식으로 취한 포즈보다 카메라에 자연스럽게 포착된 표정들이 더 시크했던 소녀들. 8 유아인. 성균관의 아이돌 ‘잘금 4인방’의 리더. 사진에서 ‘걸오’의 야성미가 묻어난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