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청순 포텐 팡팡 터지는 #화이트 블라우스

베이식의 대명사, 청순함은 보너스! 스타들의 화이트 블라우스 룩을 모았습니다.

BY이재희2020.05.05
@xeesoxee

@xeesoxee

 ‘부부의 세계’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한소희의 블라우스를 살펴봅시다. 스킨이 살짝 비쳐 보이는 얇은 소재, 핀 턱과 프릴, 네크라인을 따라 장식된 작은 레이스 등 섬세한 디테일들이 모여 페전트풍 블라우스가 탄생했어요. 소녀 감성 물씬 풍기는 블라우스를 입으니 드라마 속의 뻔뻔한 상간녀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
 
 
@hyunah_aa

@hyunah_aa

현아는 시어한 블라우스와 블랙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 어요. 소매를 러프하게 접어 올리고 레더밴드 시계를 매치하니 지적이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됩니다.
 
@mariellehaon

@mariellehaon

 
인플루언서 마리엘 하온은 베이비 돌 스타일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선택했어요. 프릴로 대체된 스탠드 칼라와 가슴과 소매 끝에 집중된 장식적인 디테일이 러블리하죠. 이런 소녀 취향의 아이템을 고를 때 유치해 보이지 않으려면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이 중요합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나 군더더기 없는 블랙 캣아이 선글라 스처럼 서로 반대되는 이미지의 아이템을 매치해야 시크하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nycbambi

@nycbambi


크리스티 타일러의 어깨라인부터 소매 끝까지 풍성하게 이어지는 블라우스가 낭만적이네요. 머리를 포니 테일로 깔끔하게 묶어 블라우스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해준 센스에 박수를 보냅니다.
 
 
@mariejedig

@mariejedig

마리 제딕은 향수를 자극하는 두 개의 아이템을 선택했네요. 어린 시절 즐겨 입던 오버롤 팬츠와 리본 장식 플랫 칼라 블라우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미취학 아동을 떠올리는 조합이지만 동그란 이마를 드러낸 베이비 페이스 때문인지 어 색하지 않게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