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의 마지막 컬렉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왔던 ‘Kate Moss for Topshop’을 이제 더 이상 만날 수 없게 되었다. ::클로에 그린,케이트 모스,시크한,로큰롤,보헤미안,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케이트 모스 톱숍,컬렉션,마지막 컬렉션,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클로에 그린,케이트 모스,시크한,로큰롤,보헤미안

‘Kate Moss for Topshop’의 마지막 비주얼.2007년을 시작으로 총 14개의 컬렉션을 선보인 ‘Kate Moss for Topshop’이 2010년 F/W 컬렉션을 끝으로 안녕을 고한 것. 케이트 모스의 뒤를 이어 톱숍의 오너 필립 그린의 딸 클로에 그린이 톱숍의 새로운 라인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하지만 케이트 모스의 팬들은 섭섭한 마음을 감출 수 없을 듯하다. 케이트 모스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마지막 컬렉션은 그녀의 시그너처 룩인 시크한 로큰롤과 보헤미안이 접목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고. 뿐만 아니라 톱숍은 지난 4년 동안 가장 인기가 높았던 아이코닉 아이템 10피스도 다시 판매할 계획이다. 11월 2일부터 톱숍 온·오프라인 숍에서 판매된다고 하니 마지막 케이트 모스의 톱숍 컬렉션을 놓치지 말 것.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