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데님을 다르게 입는 여덟 가지 방법

자유의 또 다른 이름, 데님.

BYELLE2020.04.20
 
 
크롭트 재킷은 15만9천원, Levi’s. 아이스 데님 재킷은 99만원대, Dsqaured2. 클래식한 블루 데님 재킷은 26만9천원, Calvin Klein Jeans. 팬츠는 가격 미정, Re/Done by Mue.

크롭트 재킷은 15만9천원, Levi’s. 아이스 데님 재킷은 99만원대, Dsqaured2. 클래식한 블루 데님 재킷은 26만9천원, Calvin Klein Jeans. 팬츠는 가격 미정, Re/Done by Mue.

데님에는 수없이 많은 블루가 존재한다. 명도와 채도가 다른 블루 데님을 여러 겹 레이어드하는 것만으로도 감각적인 ‘톤 온 톤’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재킷은 27만5천원, Tommy Hilfiger. 겹겹이 레이어드한 데님 팬츠는 맨 안쪽부터 가격 미정, Berenice. 가격 미정, Re/Done by Mue. 짙은 블루 진은 가격 미정, Celine by Hedi Slimane. 벨티드 진은 가격 미정, Claudie Pierlot. 스니커즈는 5만4천원, Converse. 양손에 나눠 낀 링은 75만원, John Hardy.

재킷은 27만5천원, Tommy Hilfiger. 겹겹이 레이어드한 데님 팬츠는 맨 안쪽부터 가격 미정, Berenice. 가격 미정, Re/Done by Mue. 짙은 블루 진은 가격 미정, Celine by Hedi Slimane. 벨티드 진은 가격 미정, Claudie Pierlot. 스니커즈는 5만4천원, Converse. 양손에 나눠 낀 링은 75만원, John Hardy.

청바지는 비슷비슷해 보여도 작은 디테일과 컬러, 실루엣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날의 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실루엣과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감각의 척도가 된다. 
 
캐멀 컬러의 니트 톱은 29만원대, Tote^me by Matchesfashion. 베스트는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스티치 디테일의 니트 볼레로는 1백40만원, Loewe. 벨트는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카고 팬츠 스타일의 뒷면으로 반전을 더한 팬츠는 65만원, Alexanderwang. 체인 드롭 이어링은 가격 미정, John Hardy.

캐멀 컬러의 니트 톱은 29만원대, Tote^me by Matchesfashion. 베스트는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스티치 디테일의 니트 볼레로는 1백40만원, Loewe. 벨트는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카고 팬츠 스타일의 뒷면으로 반전을 더한 팬츠는 65만원, Alexanderwang. 체인 드롭 이어링은 가격 미정, John Hardy.

브라운과 데님은 웨스턴 무드의 필수 공식. 브라운 아이템은 뻔한 인상을 주는 스웨이드 대신 얇은 니트 소재를 택하는 것이 세련됐다.
 
워싱 데님 소재의 베스트는 19만7천원, Neul. 카멜리아 펜던트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nel. 새틴 소재의 H라인 스커트는 가격 미정, Miu Miu.

워싱 데님 소재의 베스트는 19만7천원, Neul. 카멜리아 펜던트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nel. 새틴 소재의 H라인 스커트는 가격 미정, Miu Miu.

특유의 무늬와 색감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인상을 주는 워싱 진.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정제된 아이템과 믹스매치할 때 의외의 재미를 만들어낸다. 
 
물결이 일렁이는 듯한 무늬로 염색한 재킷은 61만원, 팬츠는 43만원, 모두 MSGM by Hanstyle.com. 시어한 라벤더 드레스는 2백45만원, Gucci. 그레이 부츠는 가격 미정, Miu Miu. 자물쇠 모티프의 롱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Ports 1961.

물결이 일렁이는 듯한 무늬로 염색한 재킷은 61만원, 팬츠는 43만원, 모두 MSGM by Hanstyle.com. 시어한 라벤더 드레스는 2백45만원, Gucci. 그레이 부츠는 가격 미정, Miu Miu. 자물쇠 모티프의 롱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Ports 1961.

염색한 데님은 더욱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시어한 소재의 드레시 아이템과 매치하면 질감 대비를 더욱 극적으로 강조한다. 
 
다양한 채도의 데님 라인으로 스트라이프를 표현한 화이트 데님 재킷은 24만9천원, Levi’s. 화이트 셔츠는 73만원, Gucci. 브라톱은 가격 미정, Nike. 화이트 레더 쇼츠는 4백39만원, Valentino.

다양한 채도의 데님 라인으로 스트라이프를 표현한 화이트 데님 재킷은 24만9천원, Levi’s. 화이트 셔츠는 73만원, Gucci. 브라톱은 가격 미정, Nike. 화이트 레더 쇼츠는 4백39만원, Valentino.

깨끗하면서도 캐주얼한 인상을 주는 화이트 데님은 올 화이트 룩을 담백하게 연출하기에 좋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고르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쿨’하다.
 
블랙 레더 초커는 51만원, Gucci. 프린지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셔츠는 가격 미정, YCH. 허리 부분의 스트링을 조일 수 있는 데님 재킷은 가격 미정, Sacai. 크리스털 이어링은 1만4천9백원, H&M.

블랙 레더 초커는 51만원, Gucci. 프린지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셔츠는 가격 미정, YCH. 허리 부분의 스트링을 조일 수 있는 데님 재킷은 가격 미정, Sacai. 크리스털 이어링은 1만4천9백원, H&M.

블랙 레더와 데님의 조합은 펑크로 귀결된다. 스트랩과 스터드, 아일릿 등 디테일이 가미된 데님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
 
셀비지 데님 셔츠는 1백21만5천원, 팬츠는 1백17만원, 모두 Bottega Veneta. 어깨에 멘 슬링 백은 가격 미정, Ports V. 샌들은 가격 미정, Herme`s. 왼손에 낀 반지는 59만원, 오른손에 낀 반지는 75만원, 모두 John Hardy.

셀비지 데님 셔츠는 1백21만5천원, 팬츠는 1백17만원, 모두 Bottega Veneta. 어깨에 멘 슬링 백은 가격 미정, Ports V. 샌들은 가격 미정, Herme`s. 왼손에 낀 반지는 59만원, 오른손에 낀 반지는 75만원, 모두 John Hardy.

블랙에 가까운 네이비 톤의 셀비지 데님은 상하의를 통일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청청’ 패션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