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집에서 뭐 입지?

스타들의 사적인 순간이 궁금하다면 여기 주목! 파자마, 라운지웨어, 로브 등 각자의 방식으로 선택한 ‘집콕 룩’을 확인하세
요.

BY이재희2020.04.08
 
@loveyoonsea

@loveyoonsea

사회적 거리 두기로 강제 ‘집콕’중인 윤세아는 반려견 뽀그리야와 함께 깅엄 체크 패턴의 파자마를 커플로 맞춰 입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skuukzky

@skuukzky

침대 위에서 한껏 늘어지고 싶은 당신을 위해 수지가 제안하는 홈웨어 룩의 컨셉은 ‘소녀’인 듯하네요. 별 패턴이 귀염뽀짝한 핑크 파자마 팬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파자마 셔츠를 선택한 그녀처럼 파스텔 톤을 선택하면 민낯도 환하게 보일 거예요.
 
 
@gal_gadot

@gal_gadot

영화나 매체 속에선 세상 도도하고 화려한 비주얼로 스타 포스를 뿜어내던 갤 가돗이 블랙 컬러의 라운지 웨어를 입은 수수한 집콕 라이프를 공개했어요. 그녀도 집에서만큼은 편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나 봅니다. 레오퍼드 패턴의 슬리퍼로 스타의 자존심을 살린 이것이 바로 할리우드 여배우의 집콕 룩!
 
 
@yerimiese

@yerimiese

집에선 몸을 옥죄는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도 좋아요. 준비물은 딱 하나! 예리처럼 새하얀 배스 가운이면 충분합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이 신경 쓰인다면 레드 립으로 생기를 추가하고 긴 머리를 높게 묶어주면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관능적인 집콕 룩 완성!
 
 
@chiaraferragni

@chiaraferragni

사랑스러운 아들, 반려견과 함께 소파 껌딱지(?)가 된 키아라 페라그니. 혹시 당신도 소파와 한 몸이 될 예정이라면 그녀의 라운지 웨어를 눈여겨보세요. 무릎이 늘어나도 좋은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스웨터만 있다면 완벽합니다.
 
 
@ahnhani_92

@ahnhani_92

하니는 넉넉한 사이즈의 블루 컬러 스웨트셔츠를 체크 패턴의 파자마 팬츠와 매치해 ‘꾸안꾸’ 집콕 룩을 즐겼어요. 방구석에서 뒹굴거린다고 아무렇게나 입고 있기보다는 그녀처럼 컬러감이 있는 아이템을 선택해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