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내년이 기대되는 스타들의 12월 버스데이 파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0년 쇼웨스트 어워드에서 나란히 스타덤에 오른 두 배우. 영특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자유분방 LA걸, 바네사 허진스와 눈처럼 깨끗한 로맨틱 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12월 버스데이 파티.::아만다 사이프리드, 바네사 허진스, 도미닉 쿠퍼, 레터스 투 줄리엣, 생일파티, 맘마미아, 루이비통, 리바이스, 엘르, 엣진, elle.co.kr:: | ::아만다 사이프리드,바네사 허진스,도미닉 쿠퍼,레터스 투 줄리엣,생일파티

1 레오퍼드 패턴의 감각적인 선글라스. 가격 미정, 톰포드.2 다미에 캔버스 소재의 쇼퍼백. 1백36만원.3 스파이크 디테일이 와일드하고 강한 매력을 풍기는 앵클 부츠. 50만원, 아쉬 by 힐 앤 토트4 깔끔한 매력이 돋보이는 워싱 데님 팬츠. 18만8천원, 리바이스.스크린에서는 달콤한 로맨틱 걸로, 파티장에서는 당당한 시크걸로 변신하는 그녀지만, 사실 아만다는 대책 없는 청바지광이다. 로라이즈, 부츠컷, 스키니 등 종류에 관계없이 데님을 모으는 그녀에게 12월 생일을 맞이해 내추럴한 캐주얼 룩을 선물했다. 깔끔한 매력의 워싱 데님과 레오퍼드 선글라스. 거기에 와일드한 매력을 풍기는 앵클 부츠까지! 1 블루밍 다이아몬드와 메탈이 조화로운 링. 가격 미정, 프린세스 주얼리.2 스트라스 자수 디테일 하이힐 오픈형 플랫폼 샌들. 가격 미정, 구찌.3 피치 컬러의 누디한 클러치 백. 7백만원, 루이 비통.4 미니멀한 화이트 미니드레스. 39만9천원, 오조크.아담하지만, 균형 잡힌 몸매로 영특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바네사 허진스. 그녀의 패션 노하우는 하의를 최대한 짧게 연출하는 것이다. 미니 드레스나 루즈핏의 긴 셔츠로 매끈한 각선미를 부각시키고, 볼드한 액세서리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포인트. 스물두 번째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인 잭 에프론의 로맨틱한 커플링 선물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