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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시부야의 중심에 서다소녀시대가 일본 도쿄 시부야의 대표적인 패션빌딩 SHIBUYA 109와 콜라보레이션을 맺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빌딩 외벽에 설치되는 초대형 일루미네이션의 모델로 소녀시대가 등장, 11월 30일부터 12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시부야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소녀시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여러 사람이 한 음악에 맞춰 방향을 전환하며 같은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며 추는 ‘라인 댄스(Line Dance)’ 컨셉트로 새롭게 변신,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낸다. 이번 크리스마스 콜라보레이션은 일본 10, 20대 여성층의 워너비 스타로 부상한 소녀시대인만큼 일본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4일 일본의 대표 연말 가요제 중 하나인 후지TV ‘FNS 가요제’에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시아의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이다해배우 이다해가 27일 중국 상해 엑스포에서 열린 2010 CFA (China Fashion Awards)에서 '아시아 패션 리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 상은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스타에게 주는 상으로 평소 패션 스타일에 중점을 두고 패셔너블한 스타, 모델, 가수 등 여러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 중의 하나로 작년에는 송혜교가 수상했다. 이다해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좀 더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중국에서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좋은 연기로 보답 드릴께요. 내년에는 더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라고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우월한 패션을 선보이며, 중국시장에 영향력 있는 패셔니 스타답게 많은 환호와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한편, 2010 CFA에는 이다해를 비롯 양가휘, 비륜해의, 샤오야쉔, 양채니, 곽품초, 펑위옌 등 2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도자기 굽는 남자 지진희, MBC 드라마 에서 숙종으로 열연했던 지진희가 남다른 도예 실력을 공개했다. 생활 도자기 공예품을 선보이는 에 참여, 총 30여점의 도자기를 출품한 것. 소속사 관계자는 " 도자기는 예전부터 틈틈이 취미 생활로 즐겨왔다. 이번 전시의 좋은 취지를 듣고 작은 재능이나마 도움이 될 요량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 배경을 밝혔다. 지난 해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은 제너럴리스트의 개념에 적용시킨 '버금이'의 개념에 부합하는 분야별 전문가의 도자체험 및 전시를 통해 전인적 삶의 형태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도자기의 대중화에도 나서며 대중의 건강한 일상적 삶의 회복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전시회다. 한편, 지진희 외에도 각 분야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10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중구 정동에 위치한 컨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진행되며, 판매되는 도자기 판매 수익금은 도자문화발전 또는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전액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