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을 향한 스타들의 선행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마’와 ‘파파’라는 가족끼리만 부르던 호칭은 이제 사람뿐 아니라 애완동물에까지 확대됐다. ::패리스 힐튼,질리언 레이놀즈,테레사 팔머,미샤 바튼,딘앤댄,루머 윌리스,조 만자넬로,타라 서머스,귀여운,깜찍한,따뜻한,거실,집,거리,공원,집,일상,평상,머치 러브 애니멀 레스큐,애완동물,헐리우드,스타,메신저,반려동물,스페셜게스트,엘르,엣진,elle.co.kr:: | ::패리스 힐튼,질리언 레이놀즈,테레사 팔머,미샤 바튼,딘앤댄

1 주인과 애완견이 닮아 보이는 디타 본 티즈와 패리스 힐튼.2 스포츠 캐스터인 질리언 레이놀즈.3 미샤 바튼과 딘 앤 댄.4 브루스 윌리스의 딸로 유명한 루머 윌리스.5 영화배우 테레사 팔머. 6 섹시한 배우 조 만자넬로.7 영화배우 타라 서머스.‘마마’와 ‘파파’라는 가족끼리만 부르던 호칭은 이제 사람뿐 아니라 애완동물에까지 확대됐다. 그래서인지 다소 액세서리나 장난감처럼 들리는 애완동물이라는 단어보다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고,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반려동물’로 인식되고 있는 요즘이다. 얼마 전에 방송된 ‘도시의 개’ 편은 동물을 사고 버리고 또 사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많은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반대편 할리우드 스타들도 반려동물 사랑에 앞장섰다. 디스퀘어드2에서 애견용 캡슐 컬렉션을 론칭해 특별한 오찬 행사를 마련한 것. 평소 강아지라면 끔찍이 여기는 페리스 힐튼, 미샤 바튼, 디타 본 티즈 등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 캡슐 컬렉션은 그저 판매용이 아니라 버려지거나 학대로 고통받는 동물들에게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는 ‘머치 러브 애니멀 레스큐’를 위한 1백% 기부용이다. Yoox.com을 통해 당신도 사랑의 메신저가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