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꽃보다 한예슬

밀란에서 만난 한예슬은 꽃처럼 피어났다.

BYELLE2020.04.01
 
핑크색 카디건과 플라워 프린트 슬립 드레스, 비즈를 엮어 만든 피코 바게트 에어팟 케이스는 모두 Fendi.

핑크색 카디건과 플라워 프린트 슬립 드레스, 비즈를 엮어 만든 피코 바게트 에어팟 케이스는 모두 Fendi.

화려한 패턴과 프린지 장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바게트 백은 Fendi.

화려한 패턴과 프린지 장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바게트 백은 Fendi.

 라피아 소재로 포인트를 준 체크무늬 바게트 백은 Fendi.

라피아 소재로 포인트를 준 체크무늬 바게트 백은 Fendi.

파이핑 장식을 가미한 롱 드레스와 소파 위에 놓은 위빙 디테일의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은 모두 Fendi.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파이핑 장식을 가미한 롱 드레스와 소파 위에 놓은 위빙 디테일의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은 모두 Fendi.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버사이즈 카디건과 시어한 드레스, 화이트 컬러의 바게트 백은 모두 Fendi.

오버사이즈 카디건과 시어한 드레스, 화이트 컬러의 바게트 백은 모두 Fendi.

산뜻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플라워 프린트의 프롬나드 슬링백 슈즈와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은 모두 Fendi.

산뜻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플라워 프린트의 프롬나드 슬링백 슈즈와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은 모두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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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신선혜
  • 에디터 손다예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