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들의 사랑스런 애티튜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 정도는 돼야 제대로 공주님이지. 러플, 시폰, 레이스 디테일도 모자라 달콤한 파스텔 계열의 컬러까지 총동원됐다. ‘샤랄라’ 원피스로 뽐낸 공주님들의 사랑스런 애티튜드. ::엠마 로버츠,레이첼 빌슨,레이튼 미스터,마리옹 꼬띠아르,알렉시스 브레델,사랑스러운,샤랄라,예쁜,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공주님,러플,시폰,레이스 디테일,파스텔 계열,원피스,애티튜드,엘르,엣진,elle.co.kr:: | ::엠마 로버츠,레이첼 빌슨,레이튼 미스터,마리옹 꼬띠아르,알렉시스 브레델

1 Emma Roberts과장된 공주풍 드레스의 대표적인 ‘나쁜 예’. 지나치게 풍성한 러플 장식 때문에 굴곡 없는 그녀의 몸매가 더 볼품없게 보인다. 허리 리본 장식이 걸어 다니는 선물처럼 보이게 만든 결정적 패인.2 Marion Cotillard프랑스 ‘공인’ 미녀도 공주풍 원피스에 도전했다.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의 원 숄더 네크라인 원피스와 한쪽으로 말아 올린 헤어 때문에 고고한 여왕에 가까운 느낌. 3 Leighton Meester날 때부터 공주님 ‘블레어’를 빼놓을 수 없다.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이 이어진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것도 모자라 발그스레한 볼 터치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한 공주님 모드.4 Alexis Bledel기품 있는 그녀의 선택은 새틴 소재의 러플 디테일 원피스. 클러치백과 브레이슬릿이 착용한 액세서리의 전부이지만 올백한 헤어 때문에 흑백 고전 영화 속 공주님 같은 포스. 5 Rachel Bilson 막내 여동생 같은 레이첼 빌슨. 샤 소재의 미니 홀터넥 원피스로 섹시함과 귀여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살짝 꼰 다리와 허리에 살포시 손을 얹은 애티튜드로 오늘의 포토제닉 상.*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